내 그리운 바다~! 희야..!울들의 고향 옛집에는아즉두 돌담넘어 호두나무한그루 그때 그모습 그대로일까...!가을날의 서정적인 풍경이 흐르던 울들의 고향강릉 하구두 포남동 감나무골 희야와 마주치면즐거웠던 외나무 다리희야 지금 견딜수없는그리움 하나가 내 해맑은 영혼여기 저기를헤집구 다니면서 넘 아름다운 상처를 만들어 내고있다희야 보구 싶다많이 보구싶다 죽을만큼 많이보고싶다~ㅜㅜ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시간 20.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