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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1월의
2번째 월욜의 하루를
맞이 합니다
엄동의 기나긴 겨울을지나
얼음꽃 풀릴 때쯤이면 지나간 겨울 사랑을
논하겠지요
덧없는 세월속에 변해가는
자연과 우리는 그속에서
참된 삶의
향기와 짙어가는
사랑의 무지개를 보며
한두해 겨울을 보낸건
아니지만
겨울은 늘 춥기만 합니다
그래도 곧 봄이 올거라는
기다림으로
견디고 살았나 봅니다
긴기다림은 늘 지루하나
만남의 기쁨이 더
행복하다는 뜻이라 애써
위로를 하며 늘 미소짓고 즐거운
일만 가득가득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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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2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