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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 삶의 한자락은 가을날의 입새처럼 아름답게 물들고
나무가지에 걸린
가을 노래의 가을 햇살을 그리움으로 그리움으로 주워 담았습니다
추신/선화당 혜령보살님
안녕 하세요
돌담나무 호두나무
한 그루
그리운 친정집에
올만에 들렸습니다
가끔씩 놀러 오겠습니다
왠지 눈물이 핑 도네요
건강하자 하면서요^^
작성자 가을노래 작성시간 24.09.29 -
답글 감사합니다 🙏
가끔. 들려주세요~^^
좋은시간되세요 작성자 혜령 작성시간 2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