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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있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가로수가 절반 이상이 낙엽으로 딩굴고 있네요~~ 가을이 차츰 우리곁을 떠나려고 하네요~~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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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는 그냥그렇게 보내고 나니 아쉬움이 많아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1.11.02 -
답글 할매와 손잡고 낙엽을 밟으면서 우수에 젖지 마시고, 연인과 함께 다정하게 낙엽을 밟으시지----
떠나는 가을 잘보내시고, 찾아오는 겨울님 잘 맞이 하소서----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