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그토록 푸르던 잎새는 하나둘 힘없이 떨어져 나가고 어느덧 푸르던 바닷가엔
    지난여름을 이야기 하듯 .마치 아무일없던것처럼 푸른파도만이 밀려오는
    바닷가 .....백사장 ...아무도 없는 바닷가.그리고 세찬바람뿐이지만..........
    오늘도 나는 여러분이 계셔 행복합니다.

    안녕들 하세요 바닷가 촌놈 박지원 인사 올림니다.
    다들~ 환영으로 받아주니 고맙씁니다,
    천관사.신일도의 무궁한발전을 비는 머스마 인사드립니다.
    내내 행복하세요.
    작성자 클무당 작성시간 11.11.18
  • 답글 박회장님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언제한번 대구내려오시면 얼굴 합뵈요...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1.11.18
  • 답글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뵙시다... 작성자 규성2351 작성시간 11.11.18
  • 답글 울산 머스마님! 클무당이 아니시고, 큰무당님 이십니다---무교의 발전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시는 님께 한표를 던집니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1.18
  • 답글 귀한 발걸음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천관사 에서 즐거이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 11.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