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산, 산신령님께 뭘 잘못하였는지~~~~~목이 타고, 온몸이 쑤시고, 뼈 마디마디가 통증이 와서 시름하다, 이제야 정신 차렸습니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