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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모기때문 에 잠 을 설쳐 일어나서.옥수갈고 안개자욱한 새벽하늘을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내 발자취를 곰 씹으며
그랬더니 오늘도 상쾌한 새벽을 열 수 있겠구나하는...
자 오늘도 상쾌한 새벽을 활짝 열고
그 속으로 힘차게 달려 들어가 봅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 11.11.28 -
답글 겨울에 무슨 모기가 ? ^^ 일찍 일어나셨네요 저는 요즘 또 다시 게으름피우기 시작합니다
해명님 ~ 날씨 탓인가 맘이 우울해요 저좀 도와주세요~~~~~ㅎㅎ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1.11.28 -
답글 진즉 옥수 올리고 창문을 열어 놓으시지, 창문을 꼭꼭 닫아 놓으니 모기님이 사랑하지유---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