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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곳이 텅 비어있는 듯한 느낌으로
잔뜩 흐려진 하늘빛 만큼이나 쓸쓸한
11월 마지막 주를 보냅니다.
새로운 한주 시작입니다 한주 행복하게 알차게 보내세요
날씨가 빗님이 올려나 눈님이 오시려나
오늘은 다 접고 어디론가 가고싶네요
어디 좋은데 있어면 가르쳐주세요,,,^^*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1.11.28 -
답글 산성님 나 삭발했시유~~~흑흑'' 작성자 천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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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백호님 말씀왈~~~삭발하심이---발길 닿는데로 가세요, 아니면, 경남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296~1번지(지리산 백무동) 고불사에 댕겨와유---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