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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은 쓰지 않으므로 녹슬고 물은 흐르지 않으므로 썩는것 처럼
활동하지 않음이 의욕을 사멸 시키는 법입니다.
엄청 추워진 날씨이지만 의욕적으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오늘도 알차고 따뜻한 좋은 일들만 가득한 날 되셨으면 좋겠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웃으시며 행복해 지세요 ,,,,,,^(^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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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동부전선(향로봉)에는 50cm의 폭설이---천관사에는 콜록콜록 기침 소리 요란하고, 마야의 말세가 가까이 다가오나-----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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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제일 따듯한 건..
사람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길바닥에 때그럭 때그럭 구르는..
갈잎이 마냥 서글픈 가을날의 끝자락..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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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상달 초하루날, 울님들 천단골 만단골 우환가환 져치어서 만사형통 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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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잠시 도장찍습니다.
눈병 유행 독감 경보 건강 챙기세요
저는 몸살감기 시작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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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 모습에 만족한 사람은 별로 없을 것 입니다.
현재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있기 때문 일 것 입니다.
현재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삶 에서 멀어질 수는 없습니다.
지혜, 용기, 올바른 행은 보다 깊은 지혜를 얻게 합니다
오늘은 화요일 좋은 날 되십시오~~~~~~~^(^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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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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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은 감정을 가슴 속에 숨겨 두고는
바른 마음으로 볼 수 없을 것 이며
바라보는 세상도 아름답지 못할 것 입니다.
오늘~ 좋은 마음 다짐 하면서
주말 아름답게 가꾸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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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비가 긋치면 초겨울 날씨---월동 준비 및 김장 준비에 바쁘실텐데, 일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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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지는 가을 풍경 구경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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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빼빼로) 젖가락 데이---수저 사용하지 마시고, 젖가락으로 식사하세유---즐거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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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기적이 없다고 생각하며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것이다.
지금 이곳에 태어난 것, 살아있는 것, 모두가 기적입니다.
- 당신이 살아가는 것은 필연입니다. -
오늘도 미소 가득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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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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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이 지나자, 가을은 서서히 접어들고, 시월 상달은 다가오나 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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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큰 무엇이 있던가요?
어디에 큰 무엇이 선하게 이끌고 복을 주던가요,,,
더 자주 내면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형상을 쫒지말고 법을보라고,
참으로 좋은 날 되소서~~~
더불어,
수능심험 보는 자녀 두신 분들
오늘 모두 축복 받으세요!
모두의 합격을 기원하며~~희망찬 하루를 여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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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는게 무척 힘이든다는 생각듭니다.
시간은 매여있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느니 알켜줘용~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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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항상 애테우던 수능 시험이, 오늘은 포근한 날씨---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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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내시길..
작성자
나그네
작성시간
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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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에 따라 수없이 빠뀌고 변하는 것이 대상이며
마음일 것 입니다.
어떤 것이 당신의 본 모습이며 그 실체가 어떤 것일까요?
그래서 감히 당신을 어떻다 할 내가 어디 있으며
나를 어떻다 할 당신 또한 어디에 있을 까요~~~?
자유롭고 평온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_()_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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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침묵이 미덕이며
침묵이 최고의 대답이 될수도 있다.
침묵할때 침묵해야 되며
말 할때는 논리정연하게 말을 할수도 있어야 한다.
감사와 고마움 칭찬과 미소는 평생을 해도
모자랄 것이다.
오늘도,,,,,,,,,,,희망찬 하루를 여세요~~~^-^
작성자
법안(겨운석)
작성시간
12.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