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당[仙華堂] 신점영점 삼재풀이 010.3525. 3599
회원131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눈길은 조심하시고 즐겁게 유쾌하게 미소짓는 수요일 날 되세요~~~^^*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
11.12.28
-
언니!! 잘 지내시지요?
올해 마지막주 후회 없이
남은시간 마무리 잘~지어,,
행복이 넘치는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문소운
작성시간
11.12.27
-
양력 년말을 바다에서 보내고 싶은데, 어디로 도망을 가야 될런지~~~~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2.27
-
하루를 적극적이고,긍정적으로 즐겁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2.26
-
자주들려야 되는데 그렇치 못해 죄송합니다
잠시 들려다 갑니다
작성자
군웅
작성시간
11.12.26
-
계룡산 산신령님께 올린 무지개떡이 설어서 그랬던지, 오른팔이 아파서 치료중이예요.(병원왈--직업병이라나)---추운 날씨에 지기님은 안녕하신지~~~
작성자
이태원
작성시간
11.12.25
-
오늘은---신묘년 마지막주/성탄절/섣달 초하루---뭐, 또 없오---즐거운 휴일되세유.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2.25
-
안녕하세효~~ ^^
작성자
다모
작성시간
11.12.24
-
꾸벅 ~ 울님들 안녕하세요 ...
죄송한 마음과 맘도 편치않고해서 잠시 모든것 접고 내려놓아습니다.
무어라 할말이없습니다. 뒤 늦게 인사올립니다
산성님 해명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울님들 추운날씨에 먼길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성탄절 잘 보내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천관
작성시간
11.12.24
-
내일 초하루 장보고, 제설 작업 및 전안 대청소---어디, 놀고 있는 할머니 없오~~~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2.24
-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 오는 하루.......모두 춥다고 난리를 치는데 태양은 열심히도 내려 찌는구나...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
11.12.23
-
행방불명된 지기님을 찾습니다. "현상금" 마음데로---오늘은 등장 하시겠지~~~~~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2.23
-
쿵쿵!!
작성자
다모
작성시간
11.12.22
-
다녀갑니다 연일 계속되는 제설작업으로 심신이 지쳐
오내요 좋은하루 되시고 건강 하세요
작성자
향로봉
작성시간
11.12.22
-
오늘은 동짓날, 전안에 팥죽 올리고-----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2.22
-
동짓날 죽어 역질 귀신이 됐는데 생전에 붉은 팥을 무서워했기 때문에
동짓날 팥죽을 먹고 역귀를 물리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울집 에 도 부정치고...ㅎㅎ
이제 추워지네요... 동지 추위라 하네요...ㅎㅎ 건강한 동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
11.12.22
-
안녕 하시지요?
작성자
품바
작성시간
11.12.21
-
날씨는 싸늘하지만 따슷한 마음 날로같은 몸 되시고 좋은하루가 되시길 ~~**^**~~
작성자
백호
작성시간
11.12.21
-
다녀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향로봉
작성시간
11.12.21
-
내일은 동짓날---노동지라 팥죽은 해야되는데~~~지나가시는 할머니 한분 잡아야 될런지--- 그러나,저러나, 지기님은 어디로 잠수 하셨는지. ???????????
작성자
남한산성
작성시간
11.12.21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