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동안.. 불씨 꺼지지 않는 난로처럼 살아도.. 참 좋을 듯합니다. 무심히 지나갈 어떤 하루.. 불쑥 고개 내미는 쓸쓸함에.. 편안히 손 내밀어 주는 이,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나일 수 있도록 마음 데워놓고 기다릴 줄 아는.. 우리들이었음 좋겠습니다. 따듯하고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7.01.14
한해가 저물고 새롭게 시작되는 2017년 새로운 해가 다가옵니다. 세상을 살다보니 수많은 사람과 사랑의마음, 배려의마음, 용서의마음, 때로는 미움과 과욕과 거짓의마음 등을 공유하며 살아 왔습니다. 이 모든것 또한 삶을 지탱하는 원동력 이었음을 한해의 끝자락에서 깨달았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깨달음 으로 얻은 지혜로 버릴건 버리고 품을건 더많이 품을수 있는 커다란 가슴으로 살아 보렵니다. 그동안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 합니다. 꽃선녀올림.....♡♡♡ 작성자꽃선녀작성시간16.12.31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말하고 살아갈 날 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서부터 그 갈피들은 하나의 삶매 인생살이가 된다,,, 오늘도,,고운걸음에,,,,행복한 하루 시작되십시요,,,,,,,,,,,,,,,,,,,,,,,,^*^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6.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