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즐거운 셜연휴는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가족의 힘으로 수고하셨습니다 늦은 인사지만 혼자다보니 제마음이 혼란스럽고 방황 했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영화보고 떡국하고 컵라면 그렇게 혼자서 먹어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원망은 안합니다 이것이 인생이라면 견뎌야 할 일인것 같습니다 그렇게 받아들이고 다시 일어 서는수밖에 없네요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고 내내 행운이 깃드시길 대부기 기원합니다 감사 합니다작성자대박부자작성시간15.02.23
늦은밤 잠시 인사 올립니다. 몇칠 남지않은 설날을 앞두고 세월 참 빨리도 흘러간다는 생각으로 마음이 째금 쓸쓸해 지곤 하지만 그래도 새벽이 오면 또 다시 일상 생활에 바쁘게 돌아가고 인생 이렇게 잠시 쉬었다 가는가 봅니다. 내일을 향해 굿 밤 되세요.작성자칠성작성시간15.02.13
오늘을 잘 사는것이 내일에 희망이겠지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셨나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즐겁고 더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설"이 다가왔네요..... <천관사>님들 모든 가정에... "미 소" 가득 하신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5.02.13
우리는 지금도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실패 속에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찾고 도전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까지는 연습이었고, 오늘은 실전 이에요. 내일이면 내일은 또 새로운 실전이고, 오늘까지는 연습이 되겠죠. 천관사,,,,,가족 님들~ 이런 마음으로 하루를 가꾸어 가시길~~~^(^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5.02.03
벌써 ~ 2월의 첫문을 엽니다. 세상에 모든 사람들을 좋아할수는 없습니다 또한 그 사람들이 나를 믿게 할수도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이 자신을 믿는가가 중요합니다 자신이 자신을 믿지 못하는데 어떻게 남이 자기를 믿을수 있겠습니까 무슨일을 하던지 어디에 있든지 자신의 마음을 주인으로 섬기고 자신의 마음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법을 알면 그보다 더 소중한것 없지요.. 그래서 어떠한 상황에서든 자신의 마음을 관찰하여서 항상 고요함을 이루어야 합니다 마치 시계가 뱅글뱅글 돌아도 중심은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것 같이... 고운 한주간 맞이하세요..,,,,,^)^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