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앞만보며 걷는것은 앞은 잘보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앞을 등지고 걷지 못하는것은,우리 앞에 있는 세상을 온전히 믿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지만 세상에 온전히 나를 맡길 만큼 믿을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러기에 우리는 보이지 않음에 두려움을 느끼고, 확인할 수 없는것에 믿음을 주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눈이 볼수 있는것은 겉모습뿐 마음까지 볼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눈보다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이 더욱더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1월18일부터장기간,,,일본으로 출장떠납니다,,,, 1달이나,,두달예정입니다,,,,, 갔다와서 뵙죠,,,^)^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11.17
제법 겨울추위가 기세를 더해가는 아침입니다,, 우리는 쉬운것을 잘하는 것보다 어려운것을 잘해 내는것이 더욱 어렵고 멋진일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넘기 쉬운 고개보다 넘기 어려운 고개를 더많이 만납니다.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많은땀,눈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흘린 땀과 눈물은 자신의 삶에 훌륭한 거름이되어 자신을 더욱 성장하도록 만들것이라 생각합니다. 신은 우리가 감당할 만큼의 시련만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신나는 주말로 들어서는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세요,,,^(^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11.16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해의 길이가 짧아지고 밤의 길이가 길어지고 있다. 날이 추워진다는 것은 밝음이 짧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두움은 차가움의 다른 모습이고,그 어두움이 길어지는 것이 곧 차가움의 세력이 크진다는 것이니 말입니다?.
이렇게 해가 짧아지면 아침에는 더욱 일어나기가 힘들어지고, 저녁에는 좀더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할 듯합니다. 태양과 생체 리듬을 맞추자면 여름은 좀더 생활하고 겨울은 좀더 숙면을 취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남은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시길,,,,,^)^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