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열기는가고,, 태풍소식과 세찬 비바람으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늘 아름답고 고은생각을 한다면.. 아무리 외모가 못생긴 사람도 아름다운 빛을 발할 수 있다. 외면적인 얄팍한 아름다움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 나는 영혼의 아름다움이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사방 가득 활기와 햇살을 흩뿌린다. 비록 나이가 들어 주름 투성이 얼굴이라 하더라도 따뜻한 마음은 빛이 되어 그 얼굴을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 태풍과주말 오늘도 행복한 하룻길 되시길~~~~~~~~~~~^)^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8.10
좋은 인연과 만남에 감사를 드리면서 ... 늘,함께 하면서 행복을 나누니 참 행복합니다... 인생은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흘러가는 것이고, 하루도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소진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곧 작렬한 태양이 불타게 이글거린하늘이,,,사라지고 선선한,,,바람이불어오겠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남은시간도,,,행복하시길,,,,,,,,,,^)^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8.08
연일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에 심신이 힘들어집니다,, 빠르게 흐르는 세월속에 우린 무얼얻고 또,무얼남기고 이렇게 빨리 달려가는가 우린 인간이기에 잘못도 할수가 있고 잠시나마 지나온 시간 반성과 냉정한 판단도 함,해보리라,, 늘, 생활속에 기쁜 감사의 마음을 가지며 나보다 더,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못줄지언정 피해는끼치지 말아야지,, 새론한주로 들어서는 오늘 잠시 여유를 가지시구 편안한 맘 정리 하시면서,,,^(^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7.27
우리의 마음은 선과 악의 싸움터다. 나의 마음속에는 항상 두 자아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용감한 나와 비겁한 나” “커다란 나와 조그만 나” “너그러운 나와 옹졸한 나” “부지런한 나와 게으른 나” “의로운 나와 불의의 나” “참된 나와 거짓된 나”
이러한 두 가지의 자아가 우리의 마음 속에서 항상 싸움을 하고 있다. 내가 나하고 싸우는 싸움, 이것은 인간의 자랑이요 영광인 동시에 고뇌와 비극의 원천 이기도 하다. 이 싸움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위대하다.. 무더운 오늘도 마음 편히 다스리며~~~ 안전운전하세요,,, 장맛비가,,,,무지옵니다,,,,^)^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7.23
어제는 가고 없다 내일은 없을지도 모른다 오늘뿐.. 아니, 지금 이 순간뿐이다. 흐르는 강물을 잡아두려는 건 어리석은 일! 흘러간 어제에 미련 두지 말자? 불확실한 내일을 기약하지 말자? 다만 오늘.. 지금 이 순간을행복하게 살자,,,,? 따뜻한 사랑이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길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기를,,,,,,,,,^)^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7.03
싱그럽고 활기찬 태양의 계절 7월이 시작됩니다.. 시간 참으로 빠르기도 하다. 꼭 화살이 날아 가는 듯이 눈을 돌리면 남는게 시간이 쌓여 있는 세월의 주름 뿐. 그래서 조바심이 부쩍 더한 모양이다. 떨쳐 버리고 자적하며 흐르는 대로 살고자 하지만 사람의 오욕이 어디 그렇게 가만 놓아 두던가?.. 자칫 더위로 지치기 쉽고 무더운 여름.. 몸들 건강히 멋진 여름 잘지내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법안(동해)작성시간1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