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의 미국마켓에 한 코너에 Seafood를 팔기는 하지만 처음 오시면 영어로 된 이름도 익숙하지 않고 하니 선뜻 사게 되지가 않으실 겁니다…
그렇다고 한국마켓을 가도 신선도가 의심스러워서 신선도를 포기해야 하는 적응기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저도 한국마켓에서 샀던 냉동 낙지들을 못 먹고 버려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었어요...
아울러 오징어를 어디서 사면 먹을 수 있는지를 몰라 1년 동안 오징어 볶음을 못먹었더랬죠..
(정보의 부재...무지의 결과...)
한국처럼 싱싱한 해산물들을 사는게 쉽지는 않지만 조금 지나시면 익숙하게 해 드실 수 있을거예요...
제가 이곳에서 사 먹었던 해산물들인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구입처>
한국마켓-거북이, 팔도
미국마켓-Winco(http://www.wincofoods.com), Safeway, Haggen, Alberston, Fred meyer, Costco..
일본마켓-우와지마야(Uwajimaya)
http://www.uwajimaya.com
Address:10500 SW Beaverton-Hillsdale HWYBeaverton, OR 97005Phone:503.643.4512Store Hours:Monday - Saturday: 9 AM - 10 PM (PST)Sunday: 9 AM - 9 PM (PST)
1.대하(Shrimp)
Winco(www.wincofoods.com)라는 곳이 비교적 다른 곳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마켓이며 시푸드가 다양한 편입니다…
(현금이나 체크만 받고 데빗이나 크레딧 카드를 안 받는 곳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이곳에 가시면 다양한 크기의 새우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대개는 냉동 했던 것을 해동해서 파는 것들이 많으니 사셔서 바로 드시거나 아니면 아예 냉동되어 있는 것으로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구이 해서 초고추장에 찍어 드셔도 맛나답니다..
코스코 회원이신 분들은 코스코에 가셔서 사드셔도 되며 코스코 새우는 소금간이 많이 되어 있으니 쪄서 드실때 따로 소금간하지 마세요…
2. 각종크기의 냉동새우
미국 슈퍼의 냉동칸엘 가 보시면 냉동새우의 크기도 다양합니다..
껍질이 붙어 있는 거는 국물맛이 더 좋긴 하지만 껍질을 벗겨서 놓은 중간크기의 새우가 더 용도가 다양하게 쓰이니 한봉지 정도 냉동실에 상비해 두시면 해물 덮밥이나 해물탕, 깐쇼새우 등등에 활용가능합니다…
3.관자(Scallop)
역시 냉동칸에서도 구입가능..
조개국물을 낼 필요가 있는 요리에 두루두루 쓰시면 국물 맛이 아주 좋습니다..
관자 자체를 굴소스에 볶아도 맛있고 그럴싸한 요리가 되기도 하고요…
4.냉동오징어(Squid)나 낙지(Octopus)
미국와서 젤로 많이 실패한 낙지…한국마켓에 파는 낙지는 왜 번번히 넘 짜고 비려서 먹을 수가 없는건지.....
그러나 거북이 냉동 오징어를 알고 나서는 맛난 오징어 볶음 잘 해 먹는답니다..
거북이 오징어 한팩 사시면 바로 손질해서 냉동에 넣으시면 2-3번 해드실 수 있어요..(손질을 쩜 귀찮습니다...
Baby octopus(쭈꾸미??) -- 윈코에서도 팝니다만 요것도 맛은 별로였슴..
5.홍합(Mussel)이나 조개(clam)
코스코를 가시면 살아있는 홍합도 한 무데기 사실 수 있는데 맛은 정말 좋습니다만..
양이 좀 많습니다…여러분이 나누시면 딱인데…
사오신 날 소금만 조금 넣고 파 송송 썰어 홍합탕 끓이면 아무리 술 못 먹는 저도 소주 생각 절로 난답니다...
살아있을 때 홍합탕 한번 끓여 드시고 남은 거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 빼서 짚락에 넣으시고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해물탕, 콩나물찜, 순두부, 해물덮밥, 스파게티 등등에 넣어서 드시면 음식이 한층 업그레이드 됩니다요..
그 외에 미국 마켓이나 우와지마야에서도 날에 따라 싱싱한 조개나 홍합을 구입하실 수는 있답니다..
제 갠적으로는 홍합이 더 활용도가 높고 모래같은 것이 씹히질 않아 낫다는 생각입니다...
6.조기
요건 한국마켓에서 냉동조기 구입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아씨 상표로 나오는 조기 중에 머리 다떼고 가시도 대충 발라 놓은 것을 파는 팩이 있습니다..(생선들 파는 냉동칸)
요거이 그중 비린내가 좀 덜나더라고요…
7.흰살 생선
미국은 편한거이 생선들을fillet 라고 해서리 살만 발라서 팝니다..
Tilapia--민물생선인 모양인데...
첨엔 이름을 잘 몰라 먹기가 두려웠는데요 tilapia가 담백하니 두루 두루 활용도가 높습니다..
조림, 매운탕, 생선까스 등으로 활용하심 아주 맛나답니다.
Cod--요넘은 우리말로 ‘대구’라고 한다는데요…
역시 냉동칸에서나 해물 파는 섹션에서 구입 가능하시고요…
맛은 코스코에서 파는 냉동 대구살 팩이 젤로 맛있더라고요…
조림, 대구지리, 대구 매운탕, 대구 오븐구이 등으로 활용….
Catfish--메기라는 거인디..
맛은 있는데 기름기라 좀 많더라고요….
조림해서 드시거나 일본 가쯔오부시 간장인 쯔유라고 하는 것에 30분정도 담갔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시고 구우시면 한국 일식집에서 먹는 메로 구이 맛납니다…맛있어요...
매운탕으로 끓이니 기름이 넘 둥둥떠서 제 개인적으로는 별로였고요..
Halibut--광어라고 하더라고요…
요것도 조림. 구이..등등 해 드실 수 있는데 맛나다고들 하시던데 전 아직 한번도 않먹어 봤거든요…..
8.회덮밥용 참치
한국마켓에서는 꽁꽁 언거 팝니다만…
슬프게도 일본 마켓인 우와지마야에서 사는 것이 훨씬 싱싱합니다…
(얼렸던 거를 해동해서 파는 거라 대신 금방드셔야합니다…)
식구수에 맞게 조금씩도 파니 원하는 만큼만 사셔서 살짝 냉동하세요..
그리고는 잘라서 회덮밥을 해서드시던가 아님 그냥 냉동참치회로 드셔도 맛있더라고요…
가끔은 haggen에서도 싱싱한거를 팔긴 하더만요...
9.꽁치랑 고등어
한국마켓이나 우와지마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아니면 아쉬운데로 한국마켓에서 파는 통조림으로 드시는 방법도있고요…
냉동으로 파는 생선 사다가 소금 살짝 뿌렸다가 구이해서 드시면 됩니다….
10.연어
미국사람들은 연어를 참 좋아하던데 울집에선 인기가 없는 생선이예요...
코스코에서 냉동칸에서 파는 연어를 사다가 살짝 녹여서 회로 드셔도 되고요..아니면 조림이나 구이로 드셔도 되고요…
역시 코스코에서 파는 훈제연어로 캘리포냐롤을 만드셔도 맛나고요….
연어를 별로 안 좋아해서 많이 사 보진 않았습니다만 입맛에 맞으시는 분들은 연어도 좋아하시더라고요…
11.모듬 해물 믹스
한국마켓 냉동칸에 보시면 모듬 해물믹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님 윈코에서도 원하는 양만큼씩 파는 seafood mix라는 것도 있고요...
Fred meyer에도 냉동칸에 있죠...
요거 한 봉지 사셔서 해물 파전 해 드셔도 되고요..
짬뽕 해 드셔도 되고요…해물덮밥에 넣으셔도 됩니다…
그다지 신선하진 않아도 아쉬운데로 해물이 필요한 곳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코스코가 회원제이고 번들이 크다는 단점은 있지만 주변에 회원이신 분이 있으면 같이 장보실 수 있답니다..
학생이신 분들은 여러분이 나누셔서 냉동실에 넣어두시면 오래드실 수 있을거예요.........
저도 공부를 하고 있긴 하지만 토종 입맛 남편과 아들땜시 아침에 점심 도시락에 저녁까지 해결하다 보니 제가 공부를 하러 온건지 밥을 하러 온건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동안 사고 나서도 못 먹고 버린 아픈기억들이 있는 해산물들인지라 열분들은 혹시나 아까운 돈 버리시는 일 없으셨으면 하는 맘에서 적어 봤어요...
혹시 제가 몰라서 못 적은 내용이 있을테니 여러분들이 답글로 보충해 주세요....
그럼 도움이 되시길............^.^*
그렇다고 한국마켓을 가도 신선도가 의심스러워서 신선도를 포기해야 하는 적응기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저도 한국마켓에서 샀던 냉동 낙지들을 못 먹고 버려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었어요...
아울러 오징어를 어디서 사면 먹을 수 있는지를 몰라 1년 동안 오징어 볶음을 못먹었더랬죠..
(정보의 부재...무지의 결과...)
한국처럼 싱싱한 해산물들을 사는게 쉽지는 않지만 조금 지나시면 익숙하게 해 드실 수 있을거예요...
제가 이곳에서 사 먹었던 해산물들인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구입처>
한국마켓-거북이, 팔도
미국마켓-Winco(http://www.wincofoods.com), Safeway, Haggen, Alberston, Fred meyer, Costco..
일본마켓-우와지마야(Uwajimaya)
http://www.uwajimaya.com
Address:10500 SW Beaverton-Hillsdale HWYBeaverton, OR 97005Phone:503.643.4512Store Hours:Monday - Saturday: 9 AM - 10 PM (PST)Sunday: 9 AM - 9 PM (PST)
1.대하(Shrimp)
Winco(www.wincofoods.com)라는 곳이 비교적 다른 곳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마켓이며 시푸드가 다양한 편입니다…
(현금이나 체크만 받고 데빗이나 크레딧 카드를 안 받는 곳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이곳에 가시면 다양한 크기의 새우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대개는 냉동 했던 것을 해동해서 파는 것들이 많으니 사셔서 바로 드시거나 아니면 아예 냉동되어 있는 것으로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구이 해서 초고추장에 찍어 드셔도 맛나답니다..
코스코 회원이신 분들은 코스코에 가셔서 사드셔도 되며 코스코 새우는 소금간이 많이 되어 있으니 쪄서 드실때 따로 소금간하지 마세요…
2. 각종크기의 냉동새우
미국 슈퍼의 냉동칸엘 가 보시면 냉동새우의 크기도 다양합니다..
껍질이 붙어 있는 거는 국물맛이 더 좋긴 하지만 껍질을 벗겨서 놓은 중간크기의 새우가 더 용도가 다양하게 쓰이니 한봉지 정도 냉동실에 상비해 두시면 해물 덮밥이나 해물탕, 깐쇼새우 등등에 활용가능합니다…
3.관자(Scallop)
역시 냉동칸에서도 구입가능..
조개국물을 낼 필요가 있는 요리에 두루두루 쓰시면 국물 맛이 아주 좋습니다..
관자 자체를 굴소스에 볶아도 맛있고 그럴싸한 요리가 되기도 하고요…
4.냉동오징어(Squid)나 낙지(Octopus)
미국와서 젤로 많이 실패한 낙지…한국마켓에 파는 낙지는 왜 번번히 넘 짜고 비려서 먹을 수가 없는건지.....
그러나 거북이 냉동 오징어를 알고 나서는 맛난 오징어 볶음 잘 해 먹는답니다..
거북이 오징어 한팩 사시면 바로 손질해서 냉동에 넣으시면 2-3번 해드실 수 있어요..(손질을 쩜 귀찮습니다...
Baby octopus(쭈꾸미??) -- 윈코에서도 팝니다만 요것도 맛은 별로였슴..
5.홍합(Mussel)이나 조개(clam)
코스코를 가시면 살아있는 홍합도 한 무데기 사실 수 있는데 맛은 정말 좋습니다만..
양이 좀 많습니다…여러분이 나누시면 딱인데…
사오신 날 소금만 조금 넣고 파 송송 썰어 홍합탕 끓이면 아무리 술 못 먹는 저도 소주 생각 절로 난답니다...
살아있을 때 홍합탕 한번 끓여 드시고 남은 거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 빼서 짚락에 넣으시고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해물탕, 콩나물찜, 순두부, 해물덮밥, 스파게티 등등에 넣어서 드시면 음식이 한층 업그레이드 됩니다요..
그 외에 미국 마켓이나 우와지마야에서도 날에 따라 싱싱한 조개나 홍합을 구입하실 수는 있답니다..
제 갠적으로는 홍합이 더 활용도가 높고 모래같은 것이 씹히질 않아 낫다는 생각입니다...
6.조기
요건 한국마켓에서 냉동조기 구입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아씨 상표로 나오는 조기 중에 머리 다떼고 가시도 대충 발라 놓은 것을 파는 팩이 있습니다..(생선들 파는 냉동칸)
요거이 그중 비린내가 좀 덜나더라고요…
7.흰살 생선
미국은 편한거이 생선들을fillet 라고 해서리 살만 발라서 팝니다..
Tilapia--민물생선인 모양인데...
첨엔 이름을 잘 몰라 먹기가 두려웠는데요 tilapia가 담백하니 두루 두루 활용도가 높습니다..
조림, 매운탕, 생선까스 등으로 활용하심 아주 맛나답니다.
Cod--요넘은 우리말로 ‘대구’라고 한다는데요…
역시 냉동칸에서나 해물 파는 섹션에서 구입 가능하시고요…
맛은 코스코에서 파는 냉동 대구살 팩이 젤로 맛있더라고요…
조림, 대구지리, 대구 매운탕, 대구 오븐구이 등으로 활용….
Catfish--메기라는 거인디..
맛은 있는데 기름기라 좀 많더라고요….
조림해서 드시거나 일본 가쯔오부시 간장인 쯔유라고 하는 것에 30분정도 담갔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시고 구우시면 한국 일식집에서 먹는 메로 구이 맛납니다…맛있어요...
매운탕으로 끓이니 기름이 넘 둥둥떠서 제 개인적으로는 별로였고요..
Halibut--광어라고 하더라고요…
요것도 조림. 구이..등등 해 드실 수 있는데 맛나다고들 하시던데 전 아직 한번도 않먹어 봤거든요…..
8.회덮밥용 참치
한국마켓에서는 꽁꽁 언거 팝니다만…
슬프게도 일본 마켓인 우와지마야에서 사는 것이 훨씬 싱싱합니다…
(얼렸던 거를 해동해서 파는 거라 대신 금방드셔야합니다…)
식구수에 맞게 조금씩도 파니 원하는 만큼만 사셔서 살짝 냉동하세요..
그리고는 잘라서 회덮밥을 해서드시던가 아님 그냥 냉동참치회로 드셔도 맛있더라고요…
가끔은 haggen에서도 싱싱한거를 팔긴 하더만요...
9.꽁치랑 고등어
한국마켓이나 우와지마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아니면 아쉬운데로 한국마켓에서 파는 통조림으로 드시는 방법도있고요…
냉동으로 파는 생선 사다가 소금 살짝 뿌렸다가 구이해서 드시면 됩니다….
10.연어
미국사람들은 연어를 참 좋아하던데 울집에선 인기가 없는 생선이예요...
코스코에서 냉동칸에서 파는 연어를 사다가 살짝 녹여서 회로 드셔도 되고요..아니면 조림이나 구이로 드셔도 되고요…
역시 코스코에서 파는 훈제연어로 캘리포냐롤을 만드셔도 맛나고요….
연어를 별로 안 좋아해서 많이 사 보진 않았습니다만 입맛에 맞으시는 분들은 연어도 좋아하시더라고요…
11.모듬 해물 믹스
한국마켓 냉동칸에 보시면 모듬 해물믹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님 윈코에서도 원하는 양만큼씩 파는 seafood mix라는 것도 있고요...
Fred meyer에도 냉동칸에 있죠...
요거 한 봉지 사셔서 해물 파전 해 드셔도 되고요..
짬뽕 해 드셔도 되고요…해물덮밥에 넣으셔도 됩니다…
그다지 신선하진 않아도 아쉬운데로 해물이 필요한 곳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코스코가 회원제이고 번들이 크다는 단점은 있지만 주변에 회원이신 분이 있으면 같이 장보실 수 있답니다..
학생이신 분들은 여러분이 나누셔서 냉동실에 넣어두시면 오래드실 수 있을거예요.........
저도 공부를 하고 있긴 하지만 토종 입맛 남편과 아들땜시 아침에 점심 도시락에 저녁까지 해결하다 보니 제가 공부를 하러 온건지 밥을 하러 온건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동안 사고 나서도 못 먹고 버린 아픈기억들이 있는 해산물들인지라 열분들은 혹시나 아까운 돈 버리시는 일 없으셨으면 하는 맘에서 적어 봤어요...
혹시 제가 몰라서 못 적은 내용이 있을테니 여러분들이 답글로 보충해 주세요....
그럼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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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o2004 작성시간 04.11.08 유용한정보네요.. 근데 거북이는 워디에 있는거래요? 팔도는 아는데요.. 거기가 팔도보다 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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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옥 작성시간 04.11.08 거북이는 우와지마와 건너편 홈디포 들어가는 길 있져? 거기로 조금만 들어가면 거북이 비됴랑 식품이 있습니다. 팔도에 비하면 많이 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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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ip City 작성시간 04.11.08 ARCO AMPM 주유소 옆이죠. 10번 도로(Beaverton Hillsdale HWY)와 217번이 만나는 곳에서 포틀랜드쪽 한 블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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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ofl 작성시간 04.11.11 전 갠적으로 거북이 김치가 맛나다고 생각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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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ip City 작성시간 04.11.11 거기 주인이 바뀐다는 얘기가 들리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