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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쳐진의 ‘축’, 그리고 안녕!

작성자천천히| 작성시간21.01.18| 조회수18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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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천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18 어머 전학 6동지는 생전 첨보네여. ㅠ
    담에 하이파이브라도 해요~ ㅎ
    안 녕! ^^
  • 작성자 뚜셰 작성시간21.01.18 우와~ 난 4학년 때까지 전학 5번^^ 다른애들도 모두 다 그렇게 사는 줄로만 알았던..방학중 이사를 가게 되면 친구들과 인사도 못하고 아 안.녕.인사도 못하고 이렇게 떠나는거구나.. 했던 시절이었죠 ㅋㅎ

    안.녕? 지현
    안.녕? 주하
  • 답댓글 작성자 천천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18 @뚜셰 저도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안쓰러웠어요.. 어떤것도 설명이 없던 어린시절~
    딱 한번, 5학년때 친구들과 질질짜며 인사다운 인사를 했어요
    요그림처럼 ㅎㅎ

    안녕? 뚜셰
    안.녕. 뚜셰
    마음에는 이렇게 시작과 끝이 필요한것 같아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뚜셰 작성시간21.01.18 천천히 시작과 끝
    끝과 시작
  • 작성자 쿨쿨 작성시간21.01.18 저는 전학을 간 경험은 없지만, 태어나 쭉~ 살던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오게 되었을 때, 저렇게 축 처진 모습이었어요. 친구들과 제대로 인사도 하고 왔지만, 외로움을 견디기 힘들어했죠. 브이하고 인사하는 저 소녀가 잘 견뎌낸 저에게 인사하는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천천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18 그러시구나,, 마져요~ 낯선곳에서의 외로움.. 정말 저 소녀가 쿨쿨님에게 또 우리 모두에게 인사하는것같네요~ 오늘도 브이~~라고 ^^
  • 작성자 발걸음 작성시간21.01.18 저도 축처진 ‘천천히’님께 반갑게도 ‘안녕’ 손 흔들어 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천천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19 고맙습니다 발걸음님 ^^
  • 작성자 tiptopeunmi 작성시간21.01.19 천천히님 주소 좀 부탁드려요~^^
    Kishy가 새벽 책을 보내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천천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19 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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