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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꿈 고도원의 아침편지

작성자고향|작성시간26.06.19|조회수12 목록 댓글 1
소녀의 꿈


정말
소녀였을 땐
소녀이고 싶지 않았다.
왠지 작은 체구에
큰 꿈을 담기 어렵다고 믿었기 때문일까
소녀의 꿈을
이루었을 땐
소녀이고 싶었다.


- 김승희의《시간 가는 줄 모르고》중에서 -


* 아이는
어서 어른이 되고 싶어 하고,
어른은 아이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시간의 속도는 나이만큼 빨리 흘러
10대에는 10km로 흐르던 시간이
60대에는 60km로 흐른다지요.
하지만 소녀의 꿈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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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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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원경 | 작성시간 26.06.19 소녀때가 그립지요 ㅎㅎㅎ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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