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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원경 작성시간 26.06.20 다정한 모녀의 상이 인상적입니다 사랑이 보입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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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이런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참 많이도 걸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중돈이 작성시간 26.06.21 자식을 키우던 시절로 돌아가 그 시절을 회상하며 감상했습니다...감사합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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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저렇게 키운 아이들이 벌써 ~~~
많이도 왔군요.
이제 어디를 가나 왕 언니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