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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이슬 맞으며

작성자모란 이정숙.|작성시간26.06.16|조회수4 목록 댓글 2


여름 밤 이슬 맞으며 모란 이정숙 마음에 성과 벽을 쌓지 말고 창문을 열고 답답한 마음도 열고 서로가 진실하게 마음 문 열어 삶을 살라고 여름이 왔는데 그리움도 깊어 가는 밤에는 조용히 밤 이슬만 내려앉아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잎사귀 소리 속에서 당신의 발자국은 여전히 나와 같이 당신과 숲 길에서 걷고 있음을 느끼며 돌아오지 못한 그리움은 그림자처럼 남아 우리 서로의 마음을 감싸 안아 주며 지난 세월의 즐거웠던 사랑의 추억들이 날이 새도록 잠못 이루는 밤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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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원경 | 작성시간 26.06.16 여름 밤 이슬 맞으며........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란 이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안녕셰요?
    오늘도 잊지 안으시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댓글 주시느냐고 수고 많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뜨거운 햇살로 산천이 초록으로 장미꽃 만발하고
    하늘엔 새들이 즐겨 우는 희망 찬 달 6월 중순입니다
    소망과 행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가슴 펴시고 영광의
    행운을 받으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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