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전무경작성시간11.06.04
뚱뚱한 여자를 싫어하는 기제가 아니라, 나이든 여자를 알아보고 싫어하는 기제가 다소 잘못 발휘되고 있을 수도 있겠죠. 수렵채집 사회라도 나이든 여자는 한창 생식연령에 있는 여자들보다 일반적으로 뚱뚱해지는 것같은데(더 늙어서 또 바싹 마르기 전까지는) 그렇다면,,뚱뚱한 것이 나이든 사람같은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 싫어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답댓글작성자전무경작성시간11.06.04
의문이라는 표현의 의미에 의문이 생깁니다. "검증된것은 아니다."라는 의미라면, 당연히 찬성입니다. "검증된 것은 아니지만, 내가 보기에 그럴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면 그렇다고 표현해주시면 더 알아듣기 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이래저래해서 가능성이 희박하지 않다"느니 하면서 대화를 하든가, 아님 "각자 생각하는대로 ,,"하면서 가만 있든지 결정하기 편하겠죠.
답댓글작성자이덕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04
"나이가 들면서 점점 뚱뚱해지는지"와 관련해서는 자료가 있을 듯합니다. 이것은 자료를 찾아보면 어느 정도 해결됩니다.
"얼굴 등으로 나이를 더 정확히 알아낼 수 있는데 굳이 뚱뚱한 정도로 나이를 판단하는 기제가 진화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론적으로 볼 때 얼굴로 더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으며 실제로 인간은 얼굴을 바탕으로 나이에 대한 정보를 상당히 정확히 알아내는 듯합니다.
답댓글작성자오로라작성시간11.07.26
피부빛깔,살집,심리유형,표정 나이는 못속입니다.폐경기 훨씬이후(50대중반이후) 바싹마르기전까지 30~40대의 좀나이든 여성의 경우를 보면 10대후반이나 20대에비해 퉁퉁합니다.20대도 초,중,후반에따라 얼굴과 몸의 살이 틀립니다.단 관리잘한 일부 연예인은 피부만 늙어보이긴하지만 아주마른몸을 적게먹어서 계속 유지하는경우거나 노화현상으로 살이 찌는게아니라 빠지는쪽인 경우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