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로는 Paranoia, 영어로는 paranoia이다.
가장 많이 쓰이는 번역어는 편집증(편집병)이다. 내 생각에는 이것은 오역이라고 생각된다. 망상증(망상병)이 적절한 번역이라고 생각한다. 독일어식 발음인 파라노이아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망상증이라고 번역할 수 있는데 굳이 음차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Paranoia는 망상에 사로잡히는 병이다. 물론 망상에 집착하기 때문에 집착(편집)의 측면도 있지만 '망상증'이란 번역어가 Paranoia의 핵심을 잘 전달해 준다. 편집증이란 단어가 굳어졌지만 만약 그것이 오역이라면 지금이라도 망상증으로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paranoid는 명사일 때는 망상증자(망상증 환자) 형용사일 때는 '망상증적'이라고 번역하면 될 것이다.
ps. 혹시 누가 왜 Paranoia를 편집증이라고 번역한 것인지를 아시는 분 없나요?
가장 많이 쓰이는 번역어는 편집증(편집병)이다. 내 생각에는 이것은 오역이라고 생각된다. 망상증(망상병)이 적절한 번역이라고 생각한다. 독일어식 발음인 파라노이아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망상증이라고 번역할 수 있는데 굳이 음차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Paranoia는 망상에 사로잡히는 병이다. 물론 망상에 집착하기 때문에 집착(편집)의 측면도 있지만 '망상증'이란 번역어가 Paranoia의 핵심을 잘 전달해 준다. 편집증이란 단어가 굳어졌지만 만약 그것이 오역이라면 지금이라도 망상증으로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paranoid는 명사일 때는 망상증자(망상증 환자) 형용사일 때는 '망상증적'이라고 번역하면 될 것이다.
ps. 혹시 누가 왜 Paranoia를 편집증이라고 번역한 것인지를 아시는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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