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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의 진화 심리학을 역겨워하는 사람들에게

작성자이덕하| 작성시간14.04.25| 조회수56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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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래설계자 작성시간14.04.28 제가 진화심리학을 공부하게된 계기가 바로 인류의 강간과 습격을 통해 진화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부터였습니다. (징키츠칸의 피가 인류의 0.5퍼센트에게 흐르고 있다니!) 강간은 인류역사에서 도저히 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침팬지에게도 똑같은 현상이 관찰되는 걸 보면 매우 뿌리 깊은 충동이라는 걸 추측할 수 있지요. (보노보랑 침팬지 중 보노보가 인류와 디엔에이가 더 가깝다는 것도 여지를 남기지만.). 진화심리학에서 강간을 빼버리면 더 이상 진화가 아니게 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덕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8 침팬지 사회에서 강간은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침팬지 암컷이 수컷의 성교 요구를 거부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보노보(보노보 침팬지)와 침팬지(일반 침팬지)는 인류의 조상과 갈라진 이후에 갈라졌습니다. 따라서 누가 인류와 더 가깝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래설계자 작성시간14.04.29 이덕하 디엔에이 분석 결과 보노보가 침팬지보다는 인간에 더 가깝다고 하더군요. 한 가설에 따르면 원래 침팬지는 보노보와 비슷한 유형의 유인원이었으나 지역적 환경에 의하여 (고릴라들과 먹이경쟁. 보노보는 아프리카 한 숲에서만 거주.) 공격성이 강한 침팬지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이덕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9 미래설계자 어디에서 보신 건가요? 출처를 알려 주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미래설계자 작성시간14.04.29 이덕하 national graphic 잡지였는데. 몇 월 호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반 년 안에 읽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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