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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래설계자 작성시간14.04.28 제가 진화심리학을 공부하게된 계기가 바로 인류의 강간과 습격을 통해 진화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부터였습니다. (징키츠칸의 피가 인류의 0.5퍼센트에게 흐르고 있다니!) 강간은 인류역사에서 도저히 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침팬지에게도 똑같은 현상이 관찰되는 걸 보면 매우 뿌리 깊은 충동이라는 걸 추측할 수 있지요. (보노보랑 침팬지 중 보노보가 인류와 디엔에이가 더 가깝다는 것도 여지를 남기지만.). 진화심리학에서 강간을 빼버리면 더 이상 진화가 아니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