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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공간

제가 쫌 여러분들에게 화를 냈습니다.

작성자비키니를입은너의|작성시간04.01.08|조회수37 목록 댓글 1
자유,분노,욕설 게시판에 제가 글 올렸거든요.

어차피 그곳 게시판에 맞게 혹 제가 더 내위주로 글을썼는데..여기서는 다른

느낌의 글을 써야겠죠..

아직 생각의 속도 게시판글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그냥 글만 쓰고 반응을 보고 있죠.

저 매우 철학적인 생각만 하고 사는 놈입니다.

저 자주 제가 반응하는 사고에 대해 가끔 가끔 크게 받아들이며 아..이렇게 사고

하고 생각하고 시간을 타는 나는 누구인가? 오 신기하다...많이 느낍니다.

요즘은 글을 쓸때 기부내키는데로 망가져도 이젠 그렇게 기분이 쓰라리지도 않습니

다. 이렇게 감정내키는 대로 쓰는 일종의 네티켓이란것을 어기고 글쓰는것도

필요한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분명 그것이 또 다른 이점을 준다면요..

저같은 경우 스트레스가 팍 날라가거든요..

이만 글 마칩니다.어차피 크게 쓸말도 없었어요...자유,분노..게시판보라고 할려고

했는데.글이 너무 짧을것 같아.쓰고 싶지 않아도..그래도 몇줄 더 쓴것 입니다.

아 아 그리고요 여러분들이 프로이트를 타이틀로 내거니까 한번 저에 대한 정신분석

좀 해주십시오.

예 그럼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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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폐증 | 작성시간 04.01.08 행동보다 말이 앞서지 않나...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너무 자화자찬하시는 것 같기도 하구요... 또 이기적인 발언도 하시는것 같구요. ^^ 님이 한말씀대로 정말 애티켓없이 글쓰시는 것 같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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