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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와 심리학

하리수가 트랜스 젠더가 된 원인 분석

작성자초류향|작성시간02.12.17|조회수444 목록 댓글 0
[ 나는 거세가 될 것이다 ] 라는 두려움으로 이 아이는 여성이 됩니다. 페니스 사랑이지요

< 페니스 보존을 위한 망각에서 트랜스 젠더가 된다. > = 거세 트라우마의 유입과 작용
(애석하게도 하리수가 이에 속합니다.)


그 시점은 오이디푸스기로 츠측이 됩니다. 오이디푸스기에 유아는 아빠를 미워하고 엄마를
사랑 합니다. 그러나 거세위협으로 근친상간의 욕동은 무의식속으로 가라 앉게 됩니다. 엄마
에 대한 사랑을 포기한 것은 자기의 자랑스러운 물건인 페니스 때문 입니다. 생물학적 기
관으로서의 일반적인 페니스라기 보다는 유아의 상상이 더해진 이미지를 가진 것으로서 입
니다.

[페니스]는 우월감, 권력, 힘, 쾌락 등등을 표징 합니다. 유아가 자랑스러워하고 사랑하는 것
들의 총체적 이미지를 담고 있는 것이 페니스라는 것이며 따라서 자아의 중핵 또는 자아의
작은 소아라고 말할수 있습니다.(사실 남근이지만 위의 트랜스 젠더의 경우는)

저는 생물학적 성 기관이 아닌 유아의 상상에 속한 남근일줄 알았습니다만 하리수로 인해서
그리고 가만히 전체를 관찰해 보니 이 유아가 사랑한 것은 상상의 남근이 아닌 현실의 남근
즉 페니스였다는 것입니다.

생물학적 성 기관인 페니스에 유아의 상상에 덧붙여진 페니스 즉 [남근의 옷을 입은 페니
스]로서 유아에게는 의미되어졌던 매우 소중하고 자랑스럽고 생명과 같은 유아의 것이였다
는 것 입니다.


첫째로 생각할수 있는 것은 유아의 [망각] 입니다. 즉 페니스에 대한 망각 말 입니다. 엄밀
히 말을 하면 페니스 보존을 위하여 유아의 상상에 속한 [페니스 관념 즉 남근]을 의식에
서 삭제해 버린 것을 말 합니다.

즉 "유아의 상상과 현실의 페니스"를 분리시킨 것입니다. 페니스는 유아가 사랑하는 것이기
에 그것은 지워 버릴수는 없고, 페니스의 관념을 대신 그러므로 지워 버린 것 입니다.

거세 트라우마의 지배로 유아는 오이디푸스 욕동을 억압하고, 페니스보존을 위하여 아빠에
게 복종을 하게 되는데 그 복종하는 목적은 페니스애라는 것이나 이에 대하여 유아는 페니
스와 페니스 관념(남근)을 분리시키므로서 아빠의 금지를 충족시켰던 것입니다. 페니스 관념
인 남근을 의식에서 완전히 지워버림으로서 말 입니다.(정신적 남성을 버린 것이지요)

스스로 최면을 건 것입니다. 육체의 페니스는 페니스가 아니다. 나의 상상속에 있는 것이 진
짜 페니스이다. 이것이 사라지는 것이다. 아빠가 미워하는 것은 페니스가 아닌 페니스에 덧
붙여진 오이디푸스 욕동이며 이와 결부된 남근애이다.

즉 이 아이는 페니스 보존을 위해서 페니스에 뿌리를 두고 그와 결부된 오이디푸스 욕동과
남근애를 분리시켜서 아빠가 미워하는 것은 페니스가 아니라 오이디푸스 욕동과 남근애이다
즉 총체적으로 남근이다. 이것을 거세하면 아빠는 나를 건드리지 않을 것이다. [자기 합리
화]를 하므로서 생물학적인 성 기관인 페니스를 보존하는 것입니다.(오이디푸스 욕동 + 남
근애 => 남근)

이것은 유아가 생각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이를 어찌 치밀하게 유아가 생각할 수가 있겠는
지요. 무의식적으로 살기 위하여 또 이기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이미도 내재되어 있
던 정신현상 또는 심리법칙을 이용한 것, 따른 것이 될 것입니다.(제가 종교인이므로 아마도
영들과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 트랜스 젠더 아이의 주 목적이며 제일목적은 [페니스 보존] 이라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
자기 합리화를 구사하여 육체의 성과 정신적 성을 분리시키고 아빠가 미워하는 것은 오이디
푸스 욕동과 남근애로서 남근이므로 이를 의식에서 없애 버리면 "나는 거세위협으로부터 벗
어날수가 있고 아빠의 미움을 받지 않을수 있을 것이며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나의 자랑
스런 물건인 페니스를 보존할 수가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에서 여성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는 것입니다.

물론 유아가 이를 모두 의식한 것은 아니고 무의식적으로 페니스 보존에 대한 집중으로부터
그 흐름을 따라서 성 도치(뒤바뀜)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 말입니다. 유아는 페니스에 대한
사랑으로 정신적 성 정체성을 거부하고 다른 성을 자기도 모르게 선택하게 되었고, 그 흐름
에 휩쓸려서 여성이 된 것 입니다.

그런데 하리수는 페니스를 잘라 버렸으니, 음,, 자신이 여성이다 생각하게 되므로서 어른이
된 시점에서는 유아기때의 사랑을 망각하였으므로 육체의 성을 싫어하고 혐오하기까지 된
것입니다. 아이러니라고 할수 있을 것 입니다.


-- 남근애와 오이디푸스를 의식에서 지워 버린 결과의 차이 --

유아가 남근과 페니스를 구분하여 남근을 아빠가 미워하는 것이다라고 자기 합리화를 하였
다고 하였지만 그것이 어른에게서는 진실이 아니지만 유아에게 있어서는 사실일수가 있고
진실이 아니겠는가 생각하는 것은 오이디푸스의 욕동은 사회(부모)로부터 거부가 되는 경험
을 유아는 첫단계에서 하였다는 것과 아빠의 거세위협과 금지는 근친애나 살부욕동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지만 유아는 그렇게 인식하고 수용을 한다는 것 입니다.

유아의 자의적 해석이고 판단이며 생각이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이며 거세 트라우마입니다.

남근애 자체가 오이디푸스를 상징하는 것이고 그것을 가지고 있다 함은 아빠의 대적자가 되
는 것이기 때문에 유아는 페니스보존을 위하여 그것을 의식에서 지워 버립니다. 오이디푸스
는 억압을 하고 남근애는 망각하는 것입니다. 즉 정신적 성 정체성을 말입니다. 그러므로 여
성이 된 것 입니다.

남근애와 오이디푸스가 의식에서 사라지는 것은 동일 합니다만 그것의 결과를 낳는 것은
천양지차입니다. 오이디푸스의 억압은 남자로 있게 만들지만 남근의 대한 망각은 자기가 곧
남자임을 망각하게 하므로서 여성으로 존재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 거세 트라우마의 압도적인 파워 --

페니스 보존(생물학적)을 위하여 이 아이는 아빠의 눈을 피해서 남근(정신적)을 망각 해 버
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아이는 페니스 사랑이 강렬한 자라는 것이 됩니다.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그러므로서 보호하기 위하여 극단적인 조치를 취한 것인데 이는 거세 트라우마
의 강렬한 입류에 의해서입니다.

유아는 그야말로 거세공포에 압도당하여 극단적인 수단과 방편을 동원하여 자기의 생명과도
같은 것을 지키려 했던 것입니다. 아무튼 이 이유는 아빠의 눈을 피하기 위하여 오이디푸스
를 억압하고, 그것과 결부된 남근애를 의식에서 지워 버렸습니다.


-- 유아는 아빠를 속이기 위하여 거세된 자 즉 여성으로서 행동을 한다. --

그때 아이는 엄마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상기하고, 엄마에게 동일시하여 아빠에 대하
여 엄마로서 자신이 표상되기를 원하게 됩니다. 그 이후 유아는 아빠에게 보란 듯이 "나는
남자가 아니야 여자라고 나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대시 하지마" 라고 아빠에게 사랑을 받기
위하여 여성으로서 행동을 합니다.

이 경우 유아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는 정반대의 감정을 갖게 되는데 엄마를 미워(질투)
하게 되고, 아빠를 사랑하게 됩니다. (여자아이처럼 말 입니다.)

이와같은 트랜스 젠더의 행동은 원수 앞에서 나약함을 보이고, 꼬리치므로서 위기를 모면하
고, 먼 훗날을 기약하는 복수심에 불타는 그렇지만 그것을 숨긴 사람에 비유가 될수가 있겠
습니다.

그렇지만 트랜스 젠더 유아는 먼훗날을 기약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나 이른 나이에 그리고
너무나도 강력한 공포의 압제에 의해 남근애와 오이디푸스 욕동을 영원히(이는 물론 아닙니
다.) 불행하게도 잊어 버렸기 때문 입니다.

거세공포에 죽은 듯이 복종하는 것일수도 있고,

## 아빠를 속이기 위하여 나는 거세 되어 여자가 되었다라고 위장할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자기 꾀에 넘어간 경우가 될 것입니다. 자신의 본성을 잃어버리고 여자가 되어 버렸으니 말
입니다. ##


-- 주객 전도 --

남자가 여성의 성을 선택하는
첫번째는 거세 트라우마의 유입이고,
두 번째는 유아의 페니스 보존 때문 입니다.

페니스 보존의 목적으로서의 아빠의 사랑을 받기 위한 여성이 된 것(속이기 위한)이 페니스
보존을 망각하므로 주 목적이 된 것 입니다. 즉 페니스 보존의 목적을 위해서 엄마처럼 즉
아빠의 여자로 행동한 것이 주 목적이 되는 페니스 보존 또는 사랑을 망각하므로서 아빠의
사랑을 받는 것이 즉 여성이 되는 것이 주목적이 된 것을 말 합니다.


-- 자기 꾀에 빠진 하리수 --

페니스 보존의 대한 것을 망각 하므로서 하리수가 페니스를 잘라버리게 된 것인데 그 근본
적 이유는 [남근과 페니스]를 분리시켰기 때문입니다. 남근이란 페니스에 기반을 둔 정신적
페니스 즉 페니스 관념을 말 합니다. 이는 정신의 남성성을 말 합니다. 거세 위협으로 유아
는 정신적 남성성 즉 남근을 포기한 것입니다. 페니스를 보존하기 위해서 말 입니다.

사실 아빠가 미워하는 것은 오이디푸스이지 남근애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유아는 오이디푸
스를 옷 입은 남근자체를 미워하는 것으로 생각하여 정신에서 남성을 상징하는 페니스 즉
남근을 제거해 버린 것인데 이는 생물학적인 성 기관인 페니스를 보존시키기 위한 것이였습
니다만 이를 망각하므로서 하리수와 같이 페니스를 잘라 버리게 되는 아이러니한 지경에까
지 이른 것 입니다.

자기의 페니스를 지키기 위하여 성 정체성까지 버리고 바꾸었는데 그 선택 또는 자기 꾀에
빠진 꼴이 하리수의 성 전환이라는 것 입니다.

이 남근안에는 근친욕과 살부욕(오이디푸스)이 내재화 되어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의식상
에 그에 대한 사랑과 생각이 떠 오르기만 하여도 연적의 눈에 띌 가능성이 크므로 자기가
살고, 페니스를 살리기 위하여 아이는 (방어기제로서) 남근애를 의식상에서 지워 버리게 된
것 입니다. (아빠는 유아에게 전지전능한 신으로 생각 됩니다.)

결론은 [페니스 보존에 대한 사랑으로 인해 남자아이는 트랜스 젠더가 된 것 입니다.]


## 하지만 이에 선행하는 것은 거세 콤플렉스 트라우마의 압도적인 입류입니다. 이것으로
유아는 실제로는 거세가 되지 않을 것이지만 환상속에서 [ 나는 거세가 될 것이다 ] 라고
두려워한다는 것과 그것을 현실적으로 받아드린다는 것 입니다.

이 공포가 유아로 하여금 트랜스 젠더 공식을 습득하여 사용하게끔 핍박을 합니다.

이렇게 거세 트라우마의 작용과 유아의 망상/환상의 결합속에서 남아는 엄마에게 동일시하
므로서 여성의 성을 결정적으로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이에는 그 이전부터 갈고 닦은
상상력의 작용이 있었습니다.

거세 트라우마와 망상은 성을 선택하는 계기를 만들고, 상상력은 다른 성에 속한 자아상을
확립하는데 씌여 집니다. 자아상은 부모의 말과 상상력의 상호작용으로 구성이 됩니다. 유아
는 아빠의 시선과 말을 수용하여 그와 같은 자가 됩니다. 아빠의 의도를 유아는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여성이 된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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