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운자와 함께. 작성자손광모|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선희 작성시간26.06.20 손녀가 결혼했구나다복하다왜별장은 안갔지?매실이 않이 컸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손광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더워서 차로 돌아 호텔 시원한곳으로 점심을 먹으려고 가더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선희 작성시간26.06.20 왜 운자보면 영복이 생각이나지?운자는 한국에 쫑박었네안들어가 살 모양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손광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한국에 혼자남어도 여기서 죽겠다 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임 작성시간26.06.20 운자는 대단한 친구네 남편님도....이런 종류 대접하기 쉽지않을 터인데..에코회원도 아니고,.이래서 가까이사는 동창챙기는게 좋다는 말들이 나오는구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임 작성시간26.06.20 에코회원이 미국가서 운자네방문해서 대접받는줄 착각 하는수준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손광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산을사서 미국에서 돌아와보니 올랐고 제주도가서 3년 살아봤고 영종에 자리잡고 아파트 살면서 농장이 1400평에 온갖야채 심고 과일주에 꽃도심고 어제도 잠간들렸다 덥다고 나가서 먹고 구경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임 작성시간26.06.20 응 나도 아파트도 농장도 간적이 있어.이야기는 들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임 작성시간26.06.20 풍문 김정숙이 청라지구에 산다고 한거같은데 연락해서 해서 같이 했으면 좋았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손광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전에 에코에 오던지 한번 간다니까 전혀관심이 없어 전화 안한다고 하더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임 작성시간26.06.20 강능여행도 같이 갔잔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자형장미 작성시간26.06.21 우리 친구들 모두 반갑다 오랫만에 보니 모두 보고싶다 운자가 미국에서 돌아 왔구나난 외국인줄 알았다 정말로 우리 나라가 발전을 많이해서 어느 외국 못지않게 보기 좋은곳도 많지 다 못보고 저세상 갈꺼야 모두들 행복해 보여서 좋다 운자 부부에게 감사 드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경자 작성시간06:13 new 광모가 사진과함께 자세히 설명해줘서 못간친구들도 갔다온기분일것 같아~광모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