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양산쓰고 까치울역 5번출구로 에레베타 타고 나가니 5분거리에 경로라서 무료로 생태공원으로 들어가니 아늑하고 자락길이 힘 안들고 마냥걸을수 있었네요.
생태공원 지도
연꽃도피고 개구리도 울고.
숲속에 자리잡고 쉬는시간.
폭포도 웅장하고...
새로운 세계에 온듯하고.
멋진길 메타세
카이어 길도 걸어보고...
지구를 상징하는 멋진 공과 그림 멋져요.
동태탕이 유명하다니 오길에 간식먹었으니 늧은점심겸 저녁으로먹고 7월을약속하고 혜여졌네요.
오늘도 운동많이
하고 숲속에서 힐링하고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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