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바람 쐴겸 생선구경 다니던 소래포구에 보약같은 이웃 친구가 목포에서 손님이 온다고 가자해서 길치라 혼자 못간다 해서 다녀왔네.
서해 바다는 별로야.
소래포구 .
아직은 안 더우네.
고등어 하나 . 꽁치둘. 전어둘 .생선 구이네.
생선 많이 먹었네.
바람은 살랑 살랑 불더구먼 놀이 삼아 전철은 많이타고 왔네.
매일 일이 있으니 바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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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바람 쐴겸 생선구경 다니던 소래포구에 보약같은 이웃 친구가 목포에서 손님이 온다고 가자해서 길치라 혼자 못간다 해서 다녀왔네.
서해 바다는 별로야.
소래포구 .
아직은 안 더우네.
고등어 하나 . 꽁치둘. 전어둘 .생선 구이네.
생선 많이 먹었네.
바람은 살랑 살랑 불더구먼 놀이 삼아 전철은 많이타고 왔네.
매일 일이 있으니 바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