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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카페 출석부

앵 두.

작성자손광모|작성시간26.06.11|조회수9 목록 댓글 5

우리아파트 앵두나무는 내가 동대표 총무할때 심은건데 세월이 흘러 잘 자랐네.
주렁주렁 열렸는데 아무도 안 따먹어 어제밤에 비가 좀오고 깨끗하고 아까워 한접시 따 와서 먹어보니 달고 세콤하고 맛있어.ㅋㅋ

오늘도 잘들 보내고 오후에는 비가조금 온다네.

운동하고 움직이고 잘먹고 간강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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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상임 | 작성시간 26.06.11 세월이 참 많이 흘렀네..
    건행😃😃😃
  • 작성자손광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그래서 우리도 노인이 되였어.ㅎ
  • 작성자이경자 | 작성시간 26.06.11 앵두 먹고싶네 ~따느라고 고생했네~~
  • 작성자손광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5분 땃어.
    ㅋㅋ
  • 작성자김자형장미 | 작성시간 26.06.11 앵두가 먹음직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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