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님이네 동네서 한강쪽으로 직진하면 향교역에서 한정거반 10분거리가 안되여 선착장이 곧 나오네.
무료 뻐스가 6611번 선착장까지 향교역에서 다녀요.
매일 체육관에서 만나는 친구하고 운동하고 점심먹고.
사람적어 시원하네.
삼천원으로 시원하게 달려보네.ㅎ
성산대교 지나 망원동 지나고.
배 밖으로 나오면 바람. 시원해.
50분거리 여의도 선착장 도착이네.
내리니 5호선
나오네요.
청춘 남 여 데이트 최고 겠더라고..ㅋㅋ
잠실 까지도 두시간 더가고 환승받아 그대로 라네.
재미지고 하루 잘 보냈네.
춘천 청춘열차 보다 싸고 더 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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