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다 키운후 뒤늦게 깨닫는 12가지 진실👨👩👧👦
한 60대 부부가 결혼생활 35년을 돌이켜 보면서 책을 썼는데 그중 일부 내용을 풍문방 친구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1. 나를 엄마 아빠라고 불러준 것 만으로도 너는 이미 많은 것을 줬다.
2. 내몸이 힘들고 아파서 다 귀찮다는 생각도 했지만 돌아보면 다 선물 이였네.
3. 너가 어릴때 곁에서 밝게 웃어주는 사진 자꾸 꺼내보며 엄마 아빠는 가끔 그 시절로 돌아간다.
그때가 정말 그립네.
4. 말을 듣지 않을땐 그렇게 너가 미웠는데 그런 시간도 다 하나의 과정이었구나.
5. 너만 어른으로 큰줄 알았는데 너를 키우면서 엄마 아빠도 진짜 어른이 되는 것 같았다.
6. 살면서 니네 아빠 (엄마)처럼 나를 열 받게 만든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너가 있어서 힘든 시기를 버틸수 있었어.
7. 늘 좋은 선물을 주고 싶어서 열심히 살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 서로가 서로의 가장 빛나는 선물이었네.
8. 아주 나중에 크게 행복하려고 참고 버티며 살았는데 우리가 살아왔던 하루하루가 다 행복이였어. 나중으로 미루지말고 지금 행복하자.
9.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 살아보니 정말 맞더라. 아이들 크게 키우려면 부모가 먼저 커져야 하는거야.
10. 공부해라, 공부해라 그말도 필요 했지만 사랑한다, 사랑한다 이말을 더 자주 들려줬어야 했는데 ~
11. 엄마 아빠가 나눈 한마디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서 네가 완성이 되었구나. 좀 더 예쁘게 말하고 모범이 될 행동을 했어야 하는데 ~
12. 너 키울땐 모든게 다 걱정이였는데 돌아보니 너무 심각할 필요는 없었네. 이미 가능성은 너안에 다 있었으니까.
삶에는 숨쉴 여백이 있어야 비로서 아름다워집니다. 내삶에 남겨둔 여백이 사랑을 머물게하고 행복을 천천히
사랑합니다 🩵 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