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공갈포스이야기

Epilogue...

작성자이봉수 No.20|작성시간07.11.06|조회수113 목록 댓글 16


2007년 시즌이 끝났습니다...

우승을 하였다는 막연한 사실보다 꼭 이기고 싶었던 상대에게 모두가 노력해서

납득할수있는 경기결과로 승리를 거두었다는데 팀원모두 의미를 두었고 그 사실에

기뻐 하였습니다.

 

 우승이라는 결과 보다는 과정에 최선을 다 하였으며 그로인한 성과에 의미를 둘 정도로 

공갈 팀원모두 야구를 대하는 자세에 진지함이 베어 있습니다, 진정한 강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생각되며 그런팀에서 야구를 하는 우리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였으면 합니다...

 

 최약체의 2001년부터 올해까지 7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많은분들이

팀에 들어오셨고 나가기도 하셨습니다, 각자 나름의 사연과 나름의 고민을 가지고 내린

결론이셨겠지만 어제 한동안 뵙기 힘들었던 종택이형 두현이형을 뵐수 있었습니다, 다시

함께한다고 하시기에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ㅡㅡㅡ^

또 한번의 우승을 했다는 사실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우승을 통하여 공갈이라는 팀이 더욱더

성숙해가는 모습을 보고 느꼈기에 다가올 2008년 시즌이 더욱더 기대 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2001년 팀에 들어와 처음으로 한시즌 전체를 뛰게될 첫해라 그런지

의욕또한 충만합니다^^

 

내년에도 모두들 즐겁게 야구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맘때쯤 다시금 즐거운 마음으로

사진을 올릴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큰형님들... 정말수고

하셨습니다... 서울생활이 정리되는대로 동계훈련에 합류해서 팀에 좀더 큰 보탬이 되고

자 노력하겠습니다~ 모두들 겨울철 부상조심하시고 내려가서 뵙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봉수 No.2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1.07 행님 빠른입금 감사 드립니다 ㅎㅎㅎ
  • 작성자최성철 No.06 | 작성시간 07.11.07 `슈퍼 패전마무리의 부재'라는 팀사상 최악의 위기를 잘 극복하고 우승한 공갈인이 자랑스럽습니다. ㅡ◇ㅡ
  • 답댓글 작성자이봉수 No.2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1.07 형 빈자리 제가 차지하고 있으니 걱정 붙들어 매십쇼~!!
  • 작성자송도 깜찍이 | 작성시간 07.11.07 봉수 말 잘하네....최고예요!!
  • 작성자최성철 No.06 | 작성시간 07.11.08 저 자슥 말대꾸하는 솜씨는 사이영상 감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