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늘 존속한다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 24:35)
성경은 역사 전체를 통틀어 가장 멸시 받고 조롱 받고 부인당하고 의심 받고 파헤쳐지고 논쟁거리가 된 책이다. 이 성경은 아주 오랫동안 공격을 받아왔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해서 말이다.
그러나 성경은 여전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가장 많이 출판되며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되는 책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이 여전히 그 가르침을 적용하는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고 있다는 사실이다.
내가 성경을 읽는 또 다른 이유는 역사상 그토록 많은 공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말씀이 존속해왔기 때문이다.
역사상 있었던 모든 공격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성경은 문화의 가장 위대한 단일 원천이다. 성경은 음악, 미술, 그리고 건축에서 가장 위대한 단일 원천이다. 성경을 문화에서 떼어내면 지난 2천 년간 만들어진 주요 음악, 미술품, 건축물의 대부분이 파괴될 것이다. 심지어 영어의 많은 부분이 킹 제임스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성경은 지난 2천 년 간 끊임없이 가해진 공격에도 불구하고 번성해왔다.
마태복음 24:35에서 예수님은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셨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지속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다른 모든 것은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진리는 영원하기 때문이다.
유명한 프랑스 철학자 볼테르는 명석한 무신론자였다.
그는 성경을 조롱하는 소논문을 많이 썼다. 한 번은 다음과 같은 대담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앞으로 100년이 지나면 성경은 잊혀진 책이 될 것이다.”
오늘날 잊혀진 것은 성경이 아니라 그 말이 되었다! 볼테르가 죽은 후, 그의 집은 거의 100년 동안 프랑스 성서 공회의 서적 보관소로 사용되었다. 그의 집에서는 성경이 판매되었다! 지금 현재 그 집은 박물관이 되었다. 사람들은 볼테르는 잊었지만 성경은 잊지 않았다.
어떤 공격이 성경을 방해하든 간에, 성경은 늘 존속한다. 성경은 영원히 존속할 것이다. 당신은 성경을 신뢰해도 된다.
다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
•당신의 인생관에는 언젠가 이 지구가 없어질 것이라는 사실이 반영되는가? 삶의 초점을 결코 없어지질 않을 한 가지에 맞춘다면, 당신의 삶이 어떻게 변하겠는가?
•하나님 말씀을 대적하는 자들에 대해 너그럽고 부드럽게, 또 지혜롭게 맞설 수 있도록 하나님께 용기를 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