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깨끗하고 순결한 한 네 모습이여!
너는 주님의 거룩한 형상을 닮았구나
그 긴 인고의 세월을 잘고 참아 내었구나
이제 마음껏 꽃피우리라 아름답게 드러내리라!
너의 화사한 모습처럼 나 값있게 살아가리라!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라!
오늘은 욥기 23장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욥이 앞으로도 가도 계시지 아니하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신다고 말
하고 있습니다. 【8】
이스라엘의 역사 중 예루살렘 성이 훼파되었을 때나 유태인이 수백만 명씩 형장의
이슬로 살아 질 때나 우리의 환난 중에서도 주님이 『침묵』하고 있다고 느낄 때
가 많습니다.
과연 유태인이 그 무시무시한 학살을 당할 때 공의 의 하나님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계셨을까?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거기 계셨으며 그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좁은 지식과 살아온 경험으로 나는 주님을 의지하며 판단하는 일이 많습니다.
때론 나의 삶 속에서 침묵하실 지라도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게 하소서!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10】욥은 자신이 많은 시련으로 인하여 고통을 체험하고 괴로울지라도
이를 통하여 자신이 더욱 성숙해지고 순수해지리라고 믿었다.
그러므로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시
26:2】<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시66:10】<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 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나타내실 때에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벧전
1:7】
문제는 내가 내 뜻대로 살아서 연단을 받는지 아니면 주님을 위하여 받는지를 알
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욥은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나의 길을 인도하여 주시리라는 믿
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주님께 나의 생각과 발걸음을 주께 맡기오니 나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때로는 침묵하고 때로는 분명한 음성으로 우리들에게 임하시는 주님!
내가 추구하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인지를 모를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너의 모든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고 말씀하시는 주님!
환난 당할 때에도 주님으로 인하여 기뻐하게 하옵소서!
내가 주님의 뜻 안에서 일을 계획하고 행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너는 주님의 거룩한 형상을 닮았구나
그 긴 인고의 세월을 잘고 참아 내었구나
이제 마음껏 꽃피우리라 아름답게 드러내리라!
너의 화사한 모습처럼 나 값있게 살아가리라!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라!
오늘은 욥기 23장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욥이 앞으로도 가도 계시지 아니하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신다고 말
하고 있습니다. 【8】
이스라엘의 역사 중 예루살렘 성이 훼파되었을 때나 유태인이 수백만 명씩 형장의
이슬로 살아 질 때나 우리의 환난 중에서도 주님이 『침묵』하고 있다고 느낄 때
가 많습니다.
과연 유태인이 그 무시무시한 학살을 당할 때 공의 의 하나님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계셨을까?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거기 계셨으며 그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좁은 지식과 살아온 경험으로 나는 주님을 의지하며 판단하는 일이 많습니다.
때론 나의 삶 속에서 침묵하실 지라도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게 하소서!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10】욥은 자신이 많은 시련으로 인하여 고통을 체험하고 괴로울지라도
이를 통하여 자신이 더욱 성숙해지고 순수해지리라고 믿었다.
그러므로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시
26:2】<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시66:10】<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 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나타내실 때에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벧전
1:7】
문제는 내가 내 뜻대로 살아서 연단을 받는지 아니면 주님을 위하여 받는지를 알
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욥은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나의 길을 인도하여 주시리라는 믿
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주님께 나의 생각과 발걸음을 주께 맡기오니 나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때로는 침묵하고 때로는 분명한 음성으로 우리들에게 임하시는 주님!
내가 추구하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인지를 모를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너의 모든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고 말씀하시는 주님!
환난 당할 때에도 주님으로 인하여 기뻐하게 하옵소서!
내가 주님의 뜻 안에서 일을 계획하고 행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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