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박종호 집사님이 쓴 『기도에 생명을 걸고』 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보혈인 이마, 양손, 발등, 등, 옆구리에서 흘린 보혈을 묵상하며 하루
에 7시간씩 기도를 한다는 말에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오늘 새벽에 십자가의 보혈을 생각하며 기도를 하여 보았습니다.
은행지점장 출신답게 기도를 하였던 시간을 예금에 비유한 좋았고 기도를 쉴
때는 수많은 예금이 인출된다는
비유도 유익하였습니다.
사실 기도시간이 고작 하루에 30분내지 1시간 정도밖에는 못하고 있는데 말씀
보는 시간에 비하며 너무나 부족합니다.
이제 기도하는 시간을 조금씩 넓혀 갈 계획입니다.
제 생각은 하나님과의 교제인 말씀과 기도를 균형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주님!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주님의 뜻을 잘 이루어가게 도와주옵소
서! 아멘
오늘은 시편 141장을 나의 기도로 보내드립니다.
여호와여! 아침저녁으로 드리는 나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옵소서!
나의 마음속의 생각을 잘 아시는 주님! 나에게 지혜를 허락하시어 나의 발걸
음이 죄인의 길에 서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 입에 파숫군을 세우시어 내입의 문을 지키어 주옵소서!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말게 하시고 그들의 좋은 것으로 인하여 내 마음이 흔
들리지 않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비록 책망으로 인하여 수용하기 어려운 말일지라도 옳은 길이라면 채찍으로
자신을 쳐서 복종하게 하옵소서!
비록 뼈를 깎는 아픔이 있더라도 십자가를 바라보며 대가를 지불하게 하소서!
주 여호와여! 내눈이 항상 여호와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내 영혼의 갈급함을 성령의 단비로 항상 풍족히 채워 주옵소서! 아멘!
집 출입문에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
서!』라는 141장 3절 말씀을 적어 걸어 두었으며 온 가족이 오고 가며 이 말
씀을 매일 보며 묵상하기로 하였습니다.
여호와여! 바로 이 순간에 아버지 앞에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나의 생각과 말이 아버지를 슬프게 해드린 적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앞으로 타인에 대한 쓸데없는 이야기와 비방하거나
깎아 내리는 말을 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그리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말만 하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있습니다.
십자가의 보혈인 이마, 양손, 발등, 등, 옆구리에서 흘린 보혈을 묵상하며 하루
에 7시간씩 기도를 한다는 말에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오늘 새벽에 십자가의 보혈을 생각하며 기도를 하여 보았습니다.
은행지점장 출신답게 기도를 하였던 시간을 예금에 비유한 좋았고 기도를 쉴
때는 수많은 예금이 인출된다는
비유도 유익하였습니다.
사실 기도시간이 고작 하루에 30분내지 1시간 정도밖에는 못하고 있는데 말씀
보는 시간에 비하며 너무나 부족합니다.
이제 기도하는 시간을 조금씩 넓혀 갈 계획입니다.
제 생각은 하나님과의 교제인 말씀과 기도를 균형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주님!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주님의 뜻을 잘 이루어가게 도와주옵소
서! 아멘
오늘은 시편 141장을 나의 기도로 보내드립니다.
여호와여! 아침저녁으로 드리는 나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옵소서!
나의 마음속의 생각을 잘 아시는 주님! 나에게 지혜를 허락하시어 나의 발걸
음이 죄인의 길에 서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 입에 파숫군을 세우시어 내입의 문을 지키어 주옵소서!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말게 하시고 그들의 좋은 것으로 인하여 내 마음이 흔
들리지 않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비록 책망으로 인하여 수용하기 어려운 말일지라도 옳은 길이라면 채찍으로
자신을 쳐서 복종하게 하옵소서!
비록 뼈를 깎는 아픔이 있더라도 십자가를 바라보며 대가를 지불하게 하소서!
주 여호와여! 내눈이 항상 여호와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내 영혼의 갈급함을 성령의 단비로 항상 풍족히 채워 주옵소서! 아멘!
집 출입문에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
서!』라는 141장 3절 말씀을 적어 걸어 두었으며 온 가족이 오고 가며 이 말
씀을 매일 보며 묵상하기로 하였습니다.
여호와여! 바로 이 순간에 아버지 앞에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나의 생각과 말이 아버지를 슬프게 해드린 적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앞으로 타인에 대한 쓸데없는 이야기와 비방하거나
깎아 내리는 말을 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그리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말만 하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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