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주님과 10월 18일 수요일 큐티본문]
[오늘의 찬양]
주여 나를 예배의/ 도구로 쓰소서/
나의 몸과 영혼을/ 찬양의 도구로/
온전하게 쓰소서/ 나의 왕 주님/
아름다운 향기로/ 날 받아주소서
[오늘의 말씀]전도서 7:15-22
15 내가 내 헛된 날에 이 모든 일을 본즉 자기의 의로운 중에서 멸망하는 의인이 있고 자기의 악행 중에서 장수하는 악인이 있으니
16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케 하겠느냐
17 지나치게 악인이 되지 말며 우매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기한 전에 죽으려느냐
18 너는 이것을 잡으며 저것을 놓지 마는 것이 좋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것임이니라
19 지혜가 지혜자로 성읍 가운데 열 유사보다 능력이 있게 하느니라
20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21 무릇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마음을 두지 말라 염려컨대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것을 들으리라
22 너도 가끔 사람을 저주한 것을 네 마음이 아느니라
[묵상을 돕는 지룸]
1. 이 땅 가운데서 바른 삶은 어떠한 삶입니까?(해설 참조)
2. 다른 이들의 말이나 평판을 지나치게 의지하거나 의식하는 것은 왜 바른 태도가 아닙니까?
[오늘의 적용]
[오늘을 계획하며/돌아보며]
[기도제목]
1. 모든 일에 믿음에 기초한 경건한 삶을 살게 하소서.
2. 다른 이의 평판이나 말에 흔들리지 말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게 하소서.
[본문 해설][더 나은 목표들]
1.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케 하겠느냐(15-18)
오늘 본문에서는 악인과 의인에 대하여 말하면서 지나친 의인, 혹은 지나친 지혜자가 되지 말며, 지나친 악인 혹은 지나친 우매자가 되지 말라고 권고합니다(16-17). 지나치게 자신의 의를 과시하는 자는 결국 패망케 되며, 지나치게 악을 행하는 자는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전도자는 이러한 권고의 끝에 “너는 이것을 잡으며 저것을 놓지 마는 것이 좋으니”(18)라고 권면합니다. 모든 것이 자신을 기준으로 하는 이러한 양극단의 행동들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중용(中庸)을 최선의 미덕으로 생각하고 적당히 중간자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바른 처세술이라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전도자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사람의 생각과 뜻에 따른 적당한 처세술을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중간을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것”(18b)이라고 말합니다. 참된 신본주의적 지혜를 가진 사람은 양극단의 삶도, 변신적인 처세술도, 초월적인 중용의 삶도 아닌 믿음에 기초한 경건한 삶을 살아갑니다. 이것은 모든 일을 세상적인 기준으로 보기 보다는 하나님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따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19-22)
지혜로운 삶은 사람에게 힘이되나(19) 그것이 사람을 완전하게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20).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말에 지나치게 귀 기울이거나 눈치를 보는 것은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이 세상의 그 어떤 사람도 아무런 죄를 범하지 않는 의인의 삶을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평정을 되찾으려면 사람의 평판이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하심을 믿고 신뢰하며 따르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오늘의 찬양]
주여 나를 예배의/ 도구로 쓰소서/
나의 몸과 영혼을/ 찬양의 도구로/
온전하게 쓰소서/ 나의 왕 주님/
아름다운 향기로/ 날 받아주소서
[오늘의 말씀]전도서 7:15-22
15 내가 내 헛된 날에 이 모든 일을 본즉 자기의 의로운 중에서 멸망하는 의인이 있고 자기의 악행 중에서 장수하는 악인이 있으니
16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케 하겠느냐
17 지나치게 악인이 되지 말며 우매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기한 전에 죽으려느냐
18 너는 이것을 잡으며 저것을 놓지 마는 것이 좋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것임이니라
19 지혜가 지혜자로 성읍 가운데 열 유사보다 능력이 있게 하느니라
20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21 무릇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마음을 두지 말라 염려컨대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것을 들으리라
22 너도 가끔 사람을 저주한 것을 네 마음이 아느니라
[묵상을 돕는 지룸]
1. 이 땅 가운데서 바른 삶은 어떠한 삶입니까?(해설 참조)
2. 다른 이들의 말이나 평판을 지나치게 의지하거나 의식하는 것은 왜 바른 태도가 아닙니까?
[오늘의 적용]
[오늘을 계획하며/돌아보며]
[기도제목]
1. 모든 일에 믿음에 기초한 경건한 삶을 살게 하소서.
2. 다른 이의 평판이나 말에 흔들리지 말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게 하소서.
[본문 해설][더 나은 목표들]
1.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케 하겠느냐(15-18)
오늘 본문에서는 악인과 의인에 대하여 말하면서 지나친 의인, 혹은 지나친 지혜자가 되지 말며, 지나친 악인 혹은 지나친 우매자가 되지 말라고 권고합니다(16-17). 지나치게 자신의 의를 과시하는 자는 결국 패망케 되며, 지나치게 악을 행하는 자는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전도자는 이러한 권고의 끝에 “너는 이것을 잡으며 저것을 놓지 마는 것이 좋으니”(18)라고 권면합니다. 모든 것이 자신을 기준으로 하는 이러한 양극단의 행동들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중용(中庸)을 최선의 미덕으로 생각하고 적당히 중간자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바른 처세술이라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전도자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사람의 생각과 뜻에 따른 적당한 처세술을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중간을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것”(18b)이라고 말합니다. 참된 신본주의적 지혜를 가진 사람은 양극단의 삶도, 변신적인 처세술도, 초월적인 중용의 삶도 아닌 믿음에 기초한 경건한 삶을 살아갑니다. 이것은 모든 일을 세상적인 기준으로 보기 보다는 하나님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따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19-22)
지혜로운 삶은 사람에게 힘이되나(19) 그것이 사람을 완전하게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20).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말에 지나치게 귀 기울이거나 눈치를 보는 것은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이 세상의 그 어떤 사람도 아무런 죄를 범하지 않는 의인의 삶을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평정을 되찾으려면 사람의 평판이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하심을 믿고 신뢰하며 따르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