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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큐티본문

[날마다주님과 10월 19일 목요일 큐티본문]

작성자남성균|작성시간00.10.19|조회수88 목록 댓글 0
[날마다주님과 10월 19일 목요일 큐티본문]

[오늘의 찬양]
주님 내 아버지/ 사랑하며 감사하리/
온 맘 다해 주 섬기리/ 나를 받으소서/
주님 내 아버지/ 주께 가오니 임하소서/
온 맘 다해 주 섬기리/ 내 생명 다해/

[오늘의 말씀]전도서 7:23-29
23 내가 이 모든 것을 지혜로 시험하며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지혜자가 되리라 하였으나 지혜가 나를 멀리하였도다 24 무릇 된 것이 멀고 깊고 깊도다 누가 능히 통달하랴 ]
25 내가 돌이켜 전심으로 지혜와 명철을 살피고 궁구하여 악한 것이 어리석은 것이요 어리석은 것이 미친 것인 줄을 알고자 하였더니
26 내가 깨달은즉 마음이 올무와 그물 같고 손이 포승같은 여인은 사망보다 독한 자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는 저를 피하려니와 죄인은 저에게 잡히리로다
27 전도자가 가로되 내가 낱낱이 살펴 그 이치를 궁구하여 이것을 깨달았노라
28 내 마음에 찾아도 아직 얻지 못한 것이 이것이라 일천 남자 중에서 하나를 얻었거니와 일천 여인 중에서는 하나도 얻지 못하였느니라
29 나의 깨달은 것이 이것이라 곧 하나님이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사람은 많은 꾀를 낸 것이니라

[묵상을 돕는 질문]
1. 지혜가 나를 멀리 떠났다는 말을 통해 무엇을 느낄 수 있습니까?

2. 전도자가 깨달은 결론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적용]






[오늘을 계획하며/돌아보며]






[기도제목]
1. 나의 얕은 지혜를 뽐내며 자랑치 말게 하시고 겸손하게 하소서.
2. 신실하신 하나님의 그 사랑을 기억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본문 해설]더 나은 목표들 Ⅳ

1. 지혜가 나를 멀리 하였도다(23-24)
전도자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인생의 여러가지 문제를 탐구하였으나 그 해답을 풀 수 없었습니다. 또한 그는 스스로 지혜로워지려고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지혜는 자신으로부터 점점 멀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지혜를 초월한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면서 “누가 능히 통달하랴”라고 말합니다. 과학과 이성을 통해 우리들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적으로 우리들은 이 세상의 원리와 이치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안다고 하는 것은 이 세상에 알아야 할 모든 지혜의 지극히 작은 부분에 불과한 것입니다.

2. 사람은 많은 꾀를 낸 이것이니라(25-29)
전도자는 인간의 성품에 대한 수수께끼를 장기간에 걸쳐 매우 열심히 연구했습니다. “살피고 궁구하여”(25)란 말은 지혜와 명철을 얻기 위한 전도자의 필사적인 노력을 잘 말해주는 단어입니다. “악한 것, 어리석은 것, 미친 것”이란 죄가 가지는 속성을 가리키는 말로 죄인들은 하나님의 법칙을 깨는 악한 자이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어리석은 삶을 살고, 결국은 자신의 궁극적 행복을 얻지 못하는 미친 자들입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자신의 지혜나 경험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신적인 지혜를 통해 얻게 되었습니다. 이어 전도자는 악한 여인에 대한 말을 통해 신본주의에 배치되는 인본주의적 철학과 사상에 입각한 방종한 삶이 얼마나 악하고, 강한 영향력을 미치는지 이야기합니다(26). 그는 스스로 이야기 하듯이 지혜를 얻기 위해 “낱낱이 살펴 그 이치를 궁구”(27)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사람은 많은 꾀를 낸 이것”(29)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처음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죄없는 인간), 사람은 거기서 떠나 죄가운데 거하게 되었음을 가리킵니다. 전도자가 깨달은 것은 현세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모순과 잘못들이 결국은 사람의 타락으로 인하여 생겨난 것이라는 결론을 얻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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