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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잡상인[1]

작성자최경옥|작성시간01.05.04|조회수71 목록 댓글 0
말씀 잡상인
원어성서원 편집부
고후2:17 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
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우리와 수다한 사람?
우리와 수다한 사람은 같지 않다,
어떻게 같지 않은가?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는 것과 혼잡하게 하는 것이 다
르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이다
오늘날도 그러한가?
그것이 사실이라면 심각한 문제이다.
더욱 큰 문제는 '수다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고 있는 데도 그 '수다한
사람들'의 '수다한 사람들'이 그 사실을 모르고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수다한 사람들이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안에서 말
할 줄을 모르기 때문이요 듣는 사람도 분변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말씀의 공동번역이 "하나님의 말씀을 파는 잡상인들"이라고 되어 있다.
새번역이 '하나님의 말씀에 잡 것을 섞어 장사하는 사람'
현대인 성경이'하나님의 말씀을 장사꾼처럼 팔지...'
혼잡의 뜻은: 행상인 , 보부장수, 광고쟁이, 선전원, 비유적으로 돈이라면 무엇이든지 하는사
람, 에누리 하다.

하나님 말씀의 잡상인들?
그들의 수가 수다하다?
이런 말이 성경에 있다니...
아니 성경에 있는 그런 자들이 오늘날도 존재한다니 이거 있을수 있는 일인가?
하나님 말씀의 잡상인들을 노출시키려면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
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설명해야 할 것이다,

1,섞지 말라.
땅에 것과 하늘의 것을 섞지 말라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골3:1이하에서'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에
것을 찾으라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을 생각지 말라'고 권면하고 있다
주기도문의 일용할 양식이 입으로 들어가는 것 도 되고 하나님의 말씀도 되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마4:4]인가?
'네 부모를 공경하라'의 오계명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마23:9]
를 어떻게 보시는지?
우리가 오계명을 잘못 풀었는지? 아니면 오계명 은 오계명 이요 주님 말씀은 주님 말씀인지
아니면 주님의 말씀이 극단적인지!
주기도문 서두가 무엇인가?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육신의 아버지에게 어린아이가 무엇을 달라고 하는가?
'너희가 악할지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으로 줄줄 알거든 하물며 천부께서....'
그래 그 천부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가 '육신의 양식도 되고 '인가?
이것이 '하나님 말씀의 잡상인'이 아니고 무엇인가?
많은 것이 아니라 허다한 것이 아니라 거의 90%이다
잡상인 출입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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