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텃밭에 고추, 가지, 오이, 토마토 등을 조금씩 심었습니다.
때에 맞게 비가 와서 아마 잘 자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갈급한 대지를 촉촉이 적셔주는 단비처럼 우리들의 심령에도 주님의 성령의
단비가 가득히 부어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사랑하는 지혜가 대수도 주님의 은혜 속에 풍성한 결실들을 맺도록 잘 인도하
며 양육을 할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달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대수가 디지몽 게임기를 너무 좋아하고 컴퓨터 오락을 좋아하여 어린 마음속
에 주님을 잘 알도록 가르쳐주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성경의 이야기를 계속 들
려주고 있습니다.
어제는 대수가 학원에서 제비를 뽑는데 잠깐 기도를 하여서 줄넘기를 상으로
탔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뿌듯하였습니다.
대수에게 오늘은 운동회 날이니 달리기하기 전에 기도를 해보라고 권하였습니
다.
사실 일등하고 이등을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고 항상 기도하는 자세가 중요하
다고 생각이듭니다.
이러한 기회로 대수가 기도의 습관이 잘 들도록 지도를 할렵니다.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자녀인 우리들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오늘은 에스겔 26장을 묵상하였습니다.
<너를 위해 이런 애가를 부를 것이다.
항해자들이 살던 유명한 성이여 너와 네 백성이 바다에서 막강하여 해변에 사
는 모든 사람들을 떨게 하더니 네가 어떻게 하다가 망하였는가?>(17)
시돈의 멸망에 대한 애가입니다.
하나님의 영원성에 비교하면 돈은 인간이 만들어낸 피조물입니다.
무역으로 많은 돈을 벌어들여 주위의 부러음을 샀던 시돈도 결국은 망하게 된
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실 부유해지려는 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입니다.
나는 가금 이런 기도를 해보곤 합니다.
하나님! 제가 한 삽씩 푸는데 사실 너무나 적고 힘이 듭니다.
주님! 주님께서 다 가지고 계시니까 불도저로 한번만 밀어주셔서 돈의 문제에
서 멀어지고 주님의 일만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님은 그러자 묵묵부답입니다.
머리서 세미한 음성이 들려옵니다.
'야! 이 인간아 아직 너는 그 것을 받을 그릇이 되지 못하였단다.'
주님을 따르면서 나에게 정말로 좋은 것은 부귀영화일까???????
때에 맞게 비가 와서 아마 잘 자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갈급한 대지를 촉촉이 적셔주는 단비처럼 우리들의 심령에도 주님의 성령의
단비가 가득히 부어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사랑하는 지혜가 대수도 주님의 은혜 속에 풍성한 결실들을 맺도록 잘 인도하
며 양육을 할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달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대수가 디지몽 게임기를 너무 좋아하고 컴퓨터 오락을 좋아하여 어린 마음속
에 주님을 잘 알도록 가르쳐주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성경의 이야기를 계속 들
려주고 있습니다.
어제는 대수가 학원에서 제비를 뽑는데 잠깐 기도를 하여서 줄넘기를 상으로
탔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뿌듯하였습니다.
대수에게 오늘은 운동회 날이니 달리기하기 전에 기도를 해보라고 권하였습니
다.
사실 일등하고 이등을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고 항상 기도하는 자세가 중요하
다고 생각이듭니다.
이러한 기회로 대수가 기도의 습관이 잘 들도록 지도를 할렵니다.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자녀인 우리들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오늘은 에스겔 26장을 묵상하였습니다.
<너를 위해 이런 애가를 부를 것이다.
항해자들이 살던 유명한 성이여 너와 네 백성이 바다에서 막강하여 해변에 사
는 모든 사람들을 떨게 하더니 네가 어떻게 하다가 망하였는가?>(17)
시돈의 멸망에 대한 애가입니다.
하나님의 영원성에 비교하면 돈은 인간이 만들어낸 피조물입니다.
무역으로 많은 돈을 벌어들여 주위의 부러음을 샀던 시돈도 결국은 망하게 된
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실 부유해지려는 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입니다.
나는 가금 이런 기도를 해보곤 합니다.
하나님! 제가 한 삽씩 푸는데 사실 너무나 적고 힘이 듭니다.
주님! 주님께서 다 가지고 계시니까 불도저로 한번만 밀어주셔서 돈의 문제에
서 멀어지고 주님의 일만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님은 그러자 묵묵부답입니다.
머리서 세미한 음성이 들려옵니다.
'야! 이 인간아 아직 너는 그 것을 받을 그릇이 되지 못하였단다.'
주님을 따르면서 나에게 정말로 좋은 것은 부귀영화일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