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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 * 예수의 향기를 풍깁시다 * *

작성자양승태|작성시간01.05.04|조회수163 목록 댓글 0









* * 예수의 향기를 풍깁시다. * *





칼럼에서 보면 많은 분들이 그 닉네임을 "향기"라는 단어가 들어간



이름으로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향기를 발하는 물건, 향수는 전 세계 여성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받는



"Chanel number five"가 있습니다. 그런데 고급 향수 일수록 처음에는



냄새가 별로 나지 않는 것 같으나 시간이 갈 수록 은은한 냄새가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좋은 것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반면에 싸구려 향수는 처음에는 그 냄새가 굉장히 진하게 나지만



금방 없어져 버린다고 합니다.




이 향수를 영어로는 perfume 라고 합니다. 이 단어는 per 와 fume의


합성어로 연기를 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향수에 대한 것을 조금 조사해보니 장미꽃 잎 45kg을 농축하면



겨우 28g의 향수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꽃잎 45kg은 몇 트럭 분이 된다고 합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제사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제사를 번 제 라고 합니다. 이는 사람이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사람대신 짐승이 제물이 되어 제단에서 불태워지는



일인데, 그 때 향취 제와 함께 태워집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냄새와 연기를 흠향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죄가 용서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용서는 언제나



1회 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런 세상을 예수님께서 세상 오셔서 모든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제물이 되시어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죄가 영원히 사하여 졌고,,예수님께서는 곧 인류를



위한 향기가 되신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고린도 후서 2장 15절에서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은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향기라고 말씀을



하셨고, 요한계시록 5장 8절에서는 그 향은 곧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드리는 기도라고 했습니다. 그 기도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향기로운 제물이라고 바울 사도는 빌립보서 4장 18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마리아가 예수님 발 앞에서 옥합을 깨뜨려 드렸던



것처럼 옥합을 깨고 향기를 풍겨야만 합니다. 그리하여 썩고 부패하여


냄새나는 세상을 예수의 향기로 정화시키며 부패를 방지하고 고급 향수의


은은한 냄새처럼 오래 오래 퍼지는 그 향기를 번져지게 하여 하나님께서는


기뻐 받으시는 향기가 되고, 세상은 한사코 변화시켜 가야만 하겠습니다.












♬susan jackson/ evergreen

**사월의 노래**노래 : 김영자

"http://column.daum.net/dkh153/ ">들국화 연정 따라로 초대합니다 - 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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