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2001년 5월 5일 (토) 사무엘상 20:12 - 23 ]
다윗과 요나단의 언약
▧ 오늘의 말씀 사무엘상 20:12 - 20:23
12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증거하시거니와 내가 내일이나 모레 이맘때에 내 부친을 살펴서 너 다윗에게 대한 의향이 선하면 내가 보내어 네게 알게 하지 않겠느냐
13 그러나 만일 내 부친이 너를 해하려 하거늘 내가 이 일을 네게 알게 하여 너를 보내어 평안히 가게 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나 요나단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내 부친과 함께 하신 것같이 너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니
14 너는 나의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의 인자를 내게 베풀어서 나로 죽지 않게 할 뿐 아니라
15 여호와께서 너 다윗의 대적들을 지면에서 다 끊어 버리신 때에도 너는 네 인자를 내 집에서 영영히 끊어 버리지 말라 하고
16 이에 요나단이 다윗의 집과 언약하기를 여호와께서는 다윗의 대적들을 치실지어다 하니라
17 요나단이 다윗을 사랑하므로 그로 다시 맹세케 하였으니 이는 자기 생명을 사랑함 같이 그를 사랑함이었더라
18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일은 월삭인즉 네 자리가 비므로 네가 없음을 자세히 물으실 것이라
19 너는 사흘을 있다가 빨리 내려가서 그 일이 있던 날에 숨었던 곳에 이르러 에셀 바위 곁에 있으라
20 내가 과녁을 쏘려 함 같이 살 셋을 그 곁에 쏘고
21 아이를 보내어 가서 살을 찾으라 하며 내가 짐짓 아이에게 이르기를 보라 살이 네 이편에 있으니 가져오라 하거든 너는 돌아올지니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네가 평안 무사할 것이요
22 만일 아이에게 이르기를 보라 살이 네 앞편에 있다 하거든 네 길을 가라 여호와께서 너를 보내셨음이니라
23 너와 내가 말한 일에 대하여는 여호와께서 너와 나 사이에 영영토록 계시느니라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하나님의 역사와 뜻을 분별하며 그 역사에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2.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신실한 자가 되게 하소서
▧ 본문해설
1. 요나단의 믿음(12-16)
요나단은 다윗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아버지 사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 13절에 요나단이 다윗에게 하는 인사가 그것을 말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다윗이 승리하게 될 것을 내다보며 자신의 집을 다윗에게 의탁하고 있습니다. 목숨을 구하기 위해 도움을 청하고 있는 다윗에게 말입니다. 이처럼 요나단은 하나님의 역사와 뜻에 대해 올바른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나단은 처음부터 왕위에 대해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단지 하나님의 역사를 섬기는 것으로 만족하였습니다. 그가 다윗을 선대하며 섬기는 것은 단지 우정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섬기려는 그의 믿음이 전제되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뜻을 분별하며 그 역사에 순종하는 사람. 바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입니다.
2. 요나단의 신실함(17-23)
요나단은 다윗을 자신의 생명처럼 사랑하였습니다. 그는 다윗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다윗과 약속을 하였습니다. 이때 요나단은 그가 한 말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는 표현으로 ‘하나님이 너와 나 사이에 영원토록 계시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우리도 누구와 말을 하거나 약속을 할 때 하나님이 친히 증인이 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함부로 말하거나 약속하지 않게 될 것이고 또한 약속한 것은 지키려고 애쓸 것입니다.
다윗과 요나단의 언약
▧ 오늘의 말씀 사무엘상 20:12 - 20:23
12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증거하시거니와 내가 내일이나 모레 이맘때에 내 부친을 살펴서 너 다윗에게 대한 의향이 선하면 내가 보내어 네게 알게 하지 않겠느냐
13 그러나 만일 내 부친이 너를 해하려 하거늘 내가 이 일을 네게 알게 하여 너를 보내어 평안히 가게 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나 요나단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내 부친과 함께 하신 것같이 너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니
14 너는 나의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의 인자를 내게 베풀어서 나로 죽지 않게 할 뿐 아니라
15 여호와께서 너 다윗의 대적들을 지면에서 다 끊어 버리신 때에도 너는 네 인자를 내 집에서 영영히 끊어 버리지 말라 하고
16 이에 요나단이 다윗의 집과 언약하기를 여호와께서는 다윗의 대적들을 치실지어다 하니라
17 요나단이 다윗을 사랑하므로 그로 다시 맹세케 하였으니 이는 자기 생명을 사랑함 같이 그를 사랑함이었더라
18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일은 월삭인즉 네 자리가 비므로 네가 없음을 자세히 물으실 것이라
19 너는 사흘을 있다가 빨리 내려가서 그 일이 있던 날에 숨었던 곳에 이르러 에셀 바위 곁에 있으라
20 내가 과녁을 쏘려 함 같이 살 셋을 그 곁에 쏘고
21 아이를 보내어 가서 살을 찾으라 하며 내가 짐짓 아이에게 이르기를 보라 살이 네 이편에 있으니 가져오라 하거든 너는 돌아올지니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네가 평안 무사할 것이요
22 만일 아이에게 이르기를 보라 살이 네 앞편에 있다 하거든 네 길을 가라 여호와께서 너를 보내셨음이니라
23 너와 내가 말한 일에 대하여는 여호와께서 너와 나 사이에 영영토록 계시느니라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하나님의 역사와 뜻을 분별하며 그 역사에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2.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신실한 자가 되게 하소서
▧ 본문해설
1. 요나단의 믿음(12-16)
요나단은 다윗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아버지 사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 13절에 요나단이 다윗에게 하는 인사가 그것을 말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다윗이 승리하게 될 것을 내다보며 자신의 집을 다윗에게 의탁하고 있습니다. 목숨을 구하기 위해 도움을 청하고 있는 다윗에게 말입니다. 이처럼 요나단은 하나님의 역사와 뜻에 대해 올바른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나단은 처음부터 왕위에 대해 집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단지 하나님의 역사를 섬기는 것으로 만족하였습니다. 그가 다윗을 선대하며 섬기는 것은 단지 우정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섬기려는 그의 믿음이 전제되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뜻을 분별하며 그 역사에 순종하는 사람. 바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입니다.
2. 요나단의 신실함(17-23)
요나단은 다윗을 자신의 생명처럼 사랑하였습니다. 그는 다윗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다윗과 약속을 하였습니다. 이때 요나단은 그가 한 말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는 표현으로 ‘하나님이 너와 나 사이에 영원토록 계시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우리도 누구와 말을 하거나 약속을 할 때 하나님이 친히 증인이 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함부로 말하거나 약속하지 않게 될 것이고 또한 약속한 것은 지키려고 애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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