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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주님과 5월 8일 화요일 사무엘상 20 : 35 - 42 ]

작성자김보경|작성시간01.05.07|조회수162 목록 댓글 0
[날마다주님과 5월 8일 월요일 사무엘상 20:35 - 42 ]

▧ 오늘의 말씀 사무엘상 20:35 - 20:42

35 아침에 요나단이 작은 아이를 데리고 다윗과 정한 시간에 들로 나가서

36 아이에게 이르되 달려가서 나의 쏘는 살을 찾으라 하고 아이가 달려갈때에 요나단이 살을 그의 위로 지나치게 쏘니라

37 아이가 요나단의 쏜 살 있는 곳에 이를 즈음에 요나단이 아이 뒤에서 외쳐 가로되 살이 네 앞편에 있지 아니하냐 하고

38 요나단이 아이 뒤에서 또 외치되 지체 말고 빨리 달음질하라 하매 요나단의 아이가 살을 주워 가지고 주인에게로 돌아왔으나

39 그 아이는 아무런지 알지 못하고 요나단과 다윗만 그 일을 알았더라

40 요나단이 그 병기를 아이에게 주며 이르되 이것을 가지고 성으로 가라

41 아이가 가매 다윗이 곧 바위 남편에서 일어나서 땅에 엎드려 세 번 절한 후에 피차 입맞추고 같이 울되 다윗이 더욱 심하더니

42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우리 두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다윗은 일어나 떠나고 요나단은 성으로 들어오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다윗과 요나단이 이별하면서 흘린 눈물의 의미는 어떤 것일까요?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다윗과 요나단과 같은 믿음의 좋은 친구가 많아지게 하소서

▧ 본문해설

1 여호와께서 너와 나 사이에(35-42)

요나단을 통해 사울의 적개심을 확인한 다윗은 이제 왕궁을 떠나 망명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다윗과 요나단은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합니다. 헤어지면서 먼저 다윗은 요나단에게 세 번 절하며 황태자에 대한 예우를 다했습니다. 그리고 이별을 앞두고 흘린 이들의 눈물에는 이별에 대한 개인적인 슬픔은 물론이고 그외 또 다른 의미가 담겨져 있었을 것입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향한 믿음으로 맺어진 사실을 기억한다면 이들이 흘린 눈물의 의미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들의 이별은 언제 볼 수 있을지 모르는 기약없는 이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하나님께 서로를 의탁하였습니다. 요나단과 다윗이 행한 작별 인사의 내용은 “평안히 가라 우리 두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너와 나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42)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헤어지기는 하였지만 이스라엘과 그들 두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시는 그 섭리에 한 마음으로 충성했던 것입니다.
다윗과 요나단의 관계의 비결은 바로 하나님께서 이들 관계의 중심에 계셨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친구로 삼고 주님과 동행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는 동역자를 붙여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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