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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큐티]진정으로 의지해야 할 분

작성자정현철|작성시간01.05.08|조회수92 목록 댓글 0
하나님이 한 사람을 치시고 다듬어 연단시키고자 하실 때
하나님이 한 사람을 지으사 귀한 일을 맡기고자 하실 때
그가 온 마음을 기울여 그처럼 위대하고 대단한 사람을 지으사
온 세상을 놀라게 하고자 하실 때
보라 그의 기술을, 보라 그의 솜씨를!
그가 친히 택하신 사람을 어쩌면 그렇게도 완전케 하시는지!
마음은 고통으로 울부짖으며 두 손 모두어 탄원하고 있는 동안에도
하나님은 망치로 두드리시고 다듬어 강한 풀무로 불어서 자신만이 아는 시련
의 진흙덩이로 빚어 가시나니!
하나님은 그의 유익을 위하사 그를 구부러뜨리시되 아주 꺾지는 않으시며
자신이 택하신 자를 사용하시고 모든 목적에 그를 융합케 하심이여
자신의 영광 드러나도록 모든 행위로 그를 권고하시나니!
하나님은 친히 하시는 일을 알고 계심이라!

오늘은 에스겔 29장을 묵상하였습니다.

<이집트 땅이 황폐한 불모지가 되면 네 백성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너는 이 나일강이 네 것이며 네가 그것을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다.>(9)
나일강을 통하여 부와 번영을 이루었던 애굽 왕 바로는 이 일을 자신이 이루
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생이라는 것은 벌거숭이로 태어나서 벌거숭이로 가는 것입니다.
이 적신의 인생에 풍요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나의 노력과 지혜로 풍족하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
을 수도 있습니다.
이 때에 우리는 교만하여지기가 자신의 능력을 바라보면 교만해지기가 쉽습니
다.
역사와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님의 관점에서 보면 없어도 그만인 먼지와 같은
것이 내가 아닐까요?
근본적으로 우리는 부족하고 무능력하기 때문에 주님을 의지하며 살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나의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오늘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이스라엘이 도움을 얻으려고 더 이상 이집트를 의지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
은 이집트를 생각할 대 마다 그들이 이집트의 도움을 얻으려고 했던 것이 큰
잘못임을 깨닫고 내가 주 여호와임을 알게 될 것이다.">(16)
어제 수기회 모임에서 ○형제님이 진급을 하지 못하여 당하는 어려움을 이야
기를 하였습니다.
어쩌면 이 시간이 단련의 시간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크리스천으로 돈이나 아부 등 세상 적인 방법으로 승진이나 좋은 자리
들을 바라지 않기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믿음의 형제, 자매들이 관심과 기도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주여! 우리들에게 효율적인 복음전도를 위하여 형제, 자매님들을 영향력을 미
칠 수 있는 자리에 있도록 도와주시고 비록 그러한 자리에 있지 않더라도 그
곳에서 주님의 뜻을 발견하며 인내하여 좋은 결실들을 얻도록 인도하여 주옵
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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