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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큐티]내가 심판하겠다.

작성자정현철|작성시간01.05.09|조회수63 목록 댓글 0
오늘은 에스겔 30장을 묵상하였습니다.

<이디오피아, 리비아, 리디아, 아라비아, 굽 그리고 그들과 동맹한 군인들도
그 전쟁에서 죽임을 당할 것이다.>
애굽에 속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을 위하여 돕는 세력들에 대하여서도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사실 主님을 主人으로 고백한 순간부터 우리들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끊임없는 유혹의 손길들이 우리를 유혹하거나 자기 스스로 좋아서 세상 적인
것에 모든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애굽(세상)의 교만한 기세는 꺾일 것입니다.(6)
세상의 어떤 부귀영화도 나를 구원해 줄 것이 없습니다.

<내가 바빌로니아 왕의 칼을 강하게 하고 내 칼을 그의 손에 쥐어 주겠다.
그러나 내가 바로의 팔을 꺾을 것이니 그가 부상으로 죽어 가는 사람처럼 바
빌로니아 왕 앞에서 신음할 것이다.>(25)
바빌로니와 왕인 느부갓네살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바로에게 인간적인 도움을
구하고 있었습니다.
순례의 길을 걸어가면서 우리는 많은 어려움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 사실 세상 적인 것들을 의지하는 것이 훨씬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
처럼 보입니다.
이러할 때 우리들에게 더욱 믿음이 필요합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믿어야합니다.
주님의 은혜 속에 믿음이 자라가야 합니다.

오늘 아침 묵상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자 말게
하며 주야로 묵상하며>(수1:8)의 의미를 정확히 깨달았습니다.
하루종일 말씀 안에서 인도함을 받도록 늘 가까이에 말씀을 둠으로서 그 말씀
을 통하여 주님을 만나며 그 분의 능력과 힘을 알고 믿음으로 믿음의 영역이
넓혀지도록 기도를 하였습니다.

주여! 내가 세상 적인 것들을 의지하지 않도록 믿음을 날마다 더하여 주옵소
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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