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 말씀 중 대부분이 혀, 입술에 대해 말하고 있다.
참으로 말 한 마디에 천냥빚도 청산한다고.. 믿지 않는 사람도 말의 중요함에 대해 알고 있다.
말.. 사람이 할 수 있는 많은 표현들 중에 말이 가장 흔하고 많다. 모든 사람이 하는 말.. 말씀에 거짓이 표현되지 않는 말에 대해 또 한 번 언급한다.
그것은 진실된 마음이 담긴 말이다. 나는 지금 진실된 말을 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사람이 보기에 아름다운 말을 하고 있는가? 내가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저녁에 자리에 누울 때까지.. 또 현몽 중에 하는 말(잠꼬대...그것은 그 사람의 진심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까지 어떤 말들을 하고 있는가?
말을 한 번 쏟아놓고 후회할 때가 많았다. 그리 나쁜 단어들이 아니었지만.. 해야 할 말들이 아니었던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말을 잘 하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말만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청산유수로 잘 하는 것이 아닌 아름다운 입술, 아름다운 언어, 아름다운 말들이 되기를 소원한다.
나로 인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아름답게 소개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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