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생활하면서 가장 어려운 일이 있다면,
지체들과 조화를 이루는 일일 것입니다.
믿음생활하면서 가장 많은 시험에 들게 하는 것 또한
지체들로 인하여 드는 시험일 것입니다.
세상적인 모임이 아니라 교회안에서도 우리는
사람으로 인하여 고통당하고 사람으로 인하여
믿음이 떨어지는 것을 봅니다.
본문은 그러한 우리의 허물을 아시는 바울의 권면입니다.
노인을 대할때 부모를 대하듯 하고
젊은 자를 대할 때 형제 자매를 대하듯 하라고 합니다.
과부들이 믿음에 서도록 도와 주고 진정 어려운 과부를
잘 돌보라고 합니다.
교회안의 모든 성도는 주안에서 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자를 도와 준다고 하면서도 모른척 하기 일쑤이고
형식적인 도움으로 끝나는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지체간에 미움,질투로 얽힐때는 또 얼마나 많은지요.
저는 그 문제로 힘들때마다
"남의 축복은 기뻐해주고 나의 축복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기억하려 합니다. 남의 축복에 시기와 질투를 가지기
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미움이 생기고 파멸의 길을 가는 것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주님, 오늘 디모데에게 바울이 자세히 권면하는 내용은
참으로 소중한 주님의 뜻임을 알게 됩니다. 교회안에서도
그 뜻을 실천하지 못한다면 어찌 제가 참된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을까요?
넓은 안목을 가지고 교회를 돌아보는 제가 되도록 도와
주시고 축복을 받은 것에 감사하고 축복받은 자를 기뻐해
주는 자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지체들과 조화를 이루는 일일 것입니다.
믿음생활하면서 가장 많은 시험에 들게 하는 것 또한
지체들로 인하여 드는 시험일 것입니다.
세상적인 모임이 아니라 교회안에서도 우리는
사람으로 인하여 고통당하고 사람으로 인하여
믿음이 떨어지는 것을 봅니다.
본문은 그러한 우리의 허물을 아시는 바울의 권면입니다.
노인을 대할때 부모를 대하듯 하고
젊은 자를 대할 때 형제 자매를 대하듯 하라고 합니다.
과부들이 믿음에 서도록 도와 주고 진정 어려운 과부를
잘 돌보라고 합니다.
교회안의 모든 성도는 주안에서 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자를 도와 준다고 하면서도 모른척 하기 일쑤이고
형식적인 도움으로 끝나는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지체간에 미움,질투로 얽힐때는 또 얼마나 많은지요.
저는 그 문제로 힘들때마다
"남의 축복은 기뻐해주고 나의 축복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기억하려 합니다. 남의 축복에 시기와 질투를 가지기
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미움이 생기고 파멸의 길을 가는 것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주님, 오늘 디모데에게 바울이 자세히 권면하는 내용은
참으로 소중한 주님의 뜻임을 알게 됩니다. 교회안에서도
그 뜻을 실천하지 못한다면 어찌 제가 참된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을까요?
넓은 안목을 가지고 교회를 돌아보는 제가 되도록 도와
주시고 축복을 받은 것에 감사하고 축복받은 자를 기뻐해
주는 자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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