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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큐티본문

[나의큐티]반성해 봅니다.

작성자be man|작성시간01.08.13|조회수121 목록 댓글 0
자신의 일보다는 주의 일을 우선시했던 디모데와 죽음에 이르러서도 주의 일에 더욱 열심이었던 에바브로디도에 대한 말씀입니다.
저는 목사의 아들입니다. 하지만 저는 얼마나 불충한 죄인이지 모릅니다. 교회 봉사에 다른 이들보다도 더욱 더 열심을 내야 할 제가 부끄럽게도 그렇지 못하고 게으름과 나태에 빠져 지금까지 살아 왔습니다.
말로만 주님을 사랑한다 하고 주를 위한 삶을 살겠다고 하지 않고 이 몸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주를 위한 삶을 살게 해 주실 것을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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