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믿음... 종교개혁에서 모토로 삼았던 말입니다.
본문에서 유대주의자들이 할례라는 행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오직 주를 믿는 믿음인데 말입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 너무나 당연하다는 것에 우리는 너무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천주교에서는 행위를 강조합니다. 요즘 저희 교회 주보에 천주교에 대해서 나오고 있는데 중세의 천주교 시절에 라틴어 성경을 번역하지 않아서성경을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고작 해봐야 성직자나 지식인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하나님께 감히 기도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그들이 소위 말하는 성자 숭배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천주교에서는 본질적인 것보다는 사람의 행위를 강조한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교회는 타락하게 되었고 이를 개혁하기 위해 마르틴 루터나 존 칼빈 등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구원은 오직 믿음입니다. 우리 모두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을 줄 믿습니다.
본문에서 유대주의자들이 할례라는 행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오직 주를 믿는 믿음인데 말입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 너무나 당연하다는 것에 우리는 너무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천주교에서는 행위를 강조합니다. 요즘 저희 교회 주보에 천주교에 대해서 나오고 있는데 중세의 천주교 시절에 라틴어 성경을 번역하지 않아서성경을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고작 해봐야 성직자나 지식인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하나님께 감히 기도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그들이 소위 말하는 성자 숭배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천주교에서는 본질적인 것보다는 사람의 행위를 강조한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교회는 타락하게 되었고 이를 개혁하기 위해 마르틴 루터나 존 칼빈 등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구원은 오직 믿음입니다. 우리 모두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을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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