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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주님과 8월 15일 / 수요일 빌립보서 3:10-16]

작성자김보경|작성시간01.08.14|조회수60 목록 댓글 0
[날마다주님과 8월 15일 / 수요일 빌립보서 3:10-16]

[오늘의 말씀] 빌립보서 3:10-16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찌하든지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묵상을 위한 질문]

1. 나의 신앙의 목표는 어디입니까?

2.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겠습니까?

[묵상/적용]




[우선순위]
1.

2.

3.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날마다 부활신앙을 가지고 주만 바라보며 달려가게 하소서

2. 교회와 공동체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늘 하나님의 뜻을 구하게 하소서

[본문해설] ===푯대를 향하여===

1. 오직 주만 바라볼지라(10-14)

바울의 삶은 고난과 어려움의 연속적인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런 어려운 환경과 여건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잃지 않고 오직 주의 일을 위하여 주만 사모하며 달려온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감옥 속에서도 부활신앙을 가지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바울은 열심과 인내를 가지고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갔습니다. 과거를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목표인 푯대를 향하여 달려갔습니다. 오늘 나는 어떻습니까? 교회와 공동체 속에서 적당하게 선을 긋고 봉사하지는 않습니까? 자신의 삶의 편안한 부분은 항상 남겨둔 채 주의 일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바울은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바라보며 좇아갔습니다. 이 땅에서의 상급이 아니라 하늘에서 하나님이 주실 상급을 바라보며 달려갔습니다. 오늘 나의 신앙은 어디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까? 마지막 날에 하나님이 위에서 부어 주실 상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자신이 되도록 합시다.

2. 온전히 이룬 자의 가치관(15-16)

바울은 온전히 이룬 자들, 즉 성숙한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목표에 이르려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영적으로 성숙한 성도는 항상 그리스도와 함께 행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공동체에서 자기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일지라도 배척하지 않고 이것 역시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실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는 끊임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목표에 도달하려고 애쓰고 있습니까?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모든 것을 우리 하나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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