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11월 29 일(금) 에스라 6:13 - 6:22]
▧ 오늘의 말씀
13 다리오왕의 조서가 내리매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 동료들이 신속히 준행한지라
14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력으로 인하여 전 건축할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좇아 전을 건축하며 필역하되
15 다리오왕 육년 아달월 삼일에 전을 필역하니라
16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하니
17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할 때에 수소 일백과 수양 이백과 어린양 사백을 드리고 또 이스라엘 지파의 수를 따라 수염소 열 둘로 이스라엘 전체를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고
18 제사장을 그 분반대로, 레위 사람을 그 반차대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되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하게 하니라
19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정월 십 사일에 유월절을 지키되
2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몸을 정결케하여 다 정결하매 사로잡 혔던 자의 모든 자손과 자기 형제 제사장들과 자기를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으니
21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무릇 스스로 구별하여 자기 땅 이방 사람의 더러운 것을 버리고 이스라엘 무리에게 속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다 먹고
22 즐거우므로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저희에게로 돌이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전 역사하는 손을 힘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느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나의 지난 실패와 아픈 과거가 나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있습니까?
2. 나의 삶 속에서 발견되는 기쁨의 흔적은 어떤 것들입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개인주의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공동체를 품을 수 있는 마음을 주소서
2. 성령이 주시는 기쁨을 경험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 본문해설 <성전 봉헌>
1.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13-18)
드디어 성전이 완성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좇아 유다의 장로들이 앞장서서 선지자들의 권면을 받아들였고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메대 왕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봉헌식 때 드려진 예물을 보면 솔로몬 성전 때의 것과 비교가 되지 않는데(왕상 8:63) 이는 빈곤한 그들의 형편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지금은 비록 유다와 베냐민 두 지파만 와 있지만 이들은 전체 이스라엘의 회복을 바라보며 수 염소 열둘을 속죄제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지파만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이스라엘 전체를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신앙은 너무 개인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공동체로 부르신 것을 기억하며 우리의 생각과 의식의 폭을 넓혀가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이제 과거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과는 달리 모세의 책, 즉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을 섬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과거 조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좇지 않아 고통 가운데 있게 된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상들의 아픈 과거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지난 실패와 아픔이 현재 나에게 어떤 유익을 주고 있습니까?
2.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움(19-22)
성전을 새롭게 건축하게 된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킴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더욱 새롭게 하였습니다.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들 뿐만 아니라 남아 있던 자들도 더러운 것을 버리고 이스라엘 무리에 속하여 하나님을 찾으면 이 복된 예식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백성들은 이 절기를 지킴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 그리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 것을 생각할 때 특히 성전을 봉헌하게 된 것을 생각하면 기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즐거움과 기쁨. 이것이 우리의 삶 속에서 특히 오늘날의 유월절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성찬식에서도 발견되어야 합니다. 성찬식은 주님의 죽으심만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이끄시며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는 귀한 예식이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말씀
13 다리오왕의 조서가 내리매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 동료들이 신속히 준행한지라
14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력으로 인하여 전 건축할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좇아 전을 건축하며 필역하되
15 다리오왕 육년 아달월 삼일에 전을 필역하니라
16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하니
17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할 때에 수소 일백과 수양 이백과 어린양 사백을 드리고 또 이스라엘 지파의 수를 따라 수염소 열 둘로 이스라엘 전체를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고
18 제사장을 그 분반대로, 레위 사람을 그 반차대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되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하게 하니라
19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정월 십 사일에 유월절을 지키되
2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몸을 정결케하여 다 정결하매 사로잡 혔던 자의 모든 자손과 자기 형제 제사장들과 자기를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으니
21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무릇 스스로 구별하여 자기 땅 이방 사람의 더러운 것을 버리고 이스라엘 무리에게 속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다 먹고
22 즐거우므로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저희에게로 돌이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전 역사하는 손을 힘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느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나의 지난 실패와 아픈 과거가 나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있습니까?
2. 나의 삶 속에서 발견되는 기쁨의 흔적은 어떤 것들입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개인주의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공동체를 품을 수 있는 마음을 주소서
2. 성령이 주시는 기쁨을 경험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 본문해설 <성전 봉헌>
1.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13-18)
드디어 성전이 완성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좇아 유다의 장로들이 앞장서서 선지자들의 권면을 받아들였고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메대 왕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봉헌식 때 드려진 예물을 보면 솔로몬 성전 때의 것과 비교가 되지 않는데(왕상 8:63) 이는 빈곤한 그들의 형편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지금은 비록 유다와 베냐민 두 지파만 와 있지만 이들은 전체 이스라엘의 회복을 바라보며 수 염소 열둘을 속죄제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지파만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이스라엘 전체를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신앙은 너무 개인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공동체로 부르신 것을 기억하며 우리의 생각과 의식의 폭을 넓혀가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이제 과거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과는 달리 모세의 책, 즉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을 섬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과거 조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좇지 않아 고통 가운데 있게 된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상들의 아픈 과거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지난 실패와 아픔이 현재 나에게 어떤 유익을 주고 있습니까?
2.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움(19-22)
성전을 새롭게 건축하게 된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킴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더욱 새롭게 하였습니다.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들 뿐만 아니라 남아 있던 자들도 더러운 것을 버리고 이스라엘 무리에 속하여 하나님을 찾으면 이 복된 예식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백성들은 이 절기를 지킴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 그리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 것을 생각할 때 특히 성전을 봉헌하게 된 것을 생각하면 기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즐거움과 기쁨. 이것이 우리의 삶 속에서 특히 오늘날의 유월절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성찬식에서도 발견되어야 합니다. 성찬식은 주님의 죽으심만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이끄시며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는 귀한 예식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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