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12월 19일(목) 에베소서 4:7-16]
▧ 오늘의 말씀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 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교회 안에 직분을 주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2.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이 있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나에게 주신 직분을 성실함으로 잘 감당하게 하소서
2. 주님과의 인격적인 교제를 통해 날마다 주님을 향해 달려가게 하소서
▧ 본문해설 <범사에 그에게까지>
1. 은혜의 선물(7-12)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여러 가지 직분을 주셨습니다. 사도,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 목사와 교사 등의 직분을 주셨습니다. 바울은 본문에서 교회의 직분이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임을 가르쳐 줍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몸의 연합에 강조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것은 목적을 가진 연합니다. 그 목적은 이미 그리스도 자신에 의하여 교회를 위하여 정하여졌습니다.
12절은 본문의 핵심구절입니다. 성도들에게 주신 직분의 목적은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나는 교회에서 어떤 직분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직분을 어떻게 수행하고 있습니까?
2. 사랑 안에서 진리를 행하라(13-16)
만약 우리가 미성숙한 어린아이와 같다면, 교회는 그리스도로부터 멀어질 뿐만 아니라 온갖 종류의 거짓된 가르침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가야만 합니다.
교회가 어떻게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갈 수 있습니까?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말함으로 가능합니다. 그것은 “사랑 안에서 진리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진리는 단순히 우리가 말하는 어떤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가 행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정신으로 진리가 행해지는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온전해지게 됩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가기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말씀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 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교회 안에 직분을 주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2.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이 있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나에게 주신 직분을 성실함으로 잘 감당하게 하소서
2. 주님과의 인격적인 교제를 통해 날마다 주님을 향해 달려가게 하소서
▧ 본문해설 <범사에 그에게까지>
1. 은혜의 선물(7-12)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여러 가지 직분을 주셨습니다. 사도,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 목사와 교사 등의 직분을 주셨습니다. 바울은 본문에서 교회의 직분이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임을 가르쳐 줍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몸의 연합에 강조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것은 목적을 가진 연합니다. 그 목적은 이미 그리스도 자신에 의하여 교회를 위하여 정하여졌습니다.
12절은 본문의 핵심구절입니다. 성도들에게 주신 직분의 목적은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나는 교회에서 어떤 직분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직분을 어떻게 수행하고 있습니까?
2. 사랑 안에서 진리를 행하라(13-16)
만약 우리가 미성숙한 어린아이와 같다면, 교회는 그리스도로부터 멀어질 뿐만 아니라 온갖 종류의 거짓된 가르침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가야만 합니다.
교회가 어떻게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갈 수 있습니까?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말함으로 가능합니다. 그것은 “사랑 안에서 진리를 행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진리는 단순히 우리가 말하는 어떤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가 행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정신으로 진리가 행해지는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온전해지게 됩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가기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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